새로운 EPLAN 2.5 버전 출시
간소화된 배선 플래닝으로 설계 편리성 제공 더욱 용이해진 탬플릿 생성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2015년 9월 출시 예정인 EPLAN Platform 2.5를 먼저 확인할 수 있다고 이플랜은 밝혔다. 새로운 내비게이터는 전기 및 유체 동력엔지니어링 매크로의 생성 및 편집을 더욱 용이하게 해주며, 탬플릿 생성을 더욱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고, 표준화를 간소화 해준다.
확장된 터미널 편집기 및 EPLAN FieldSys를 이용해 간소화된 장치/설비를 위한 배선 플래닝은 설계를 한층 더 편리하게 만들어준다.
EPLAN Platform의 개정관리는 엔지니어링 공정의 중요한 부분으로, 특히 전기 및 유체동력엔지니어링을 비롯한 여러 전문분야를 하나의 데이터 베이스로 작업하는 경우 더욱 그렇다.
한 가지 핵심과제는 프로젝트 내에서 여러 차원의 개정을 관리하는 것으로, 새로운 EPLAN Platform 2.5는 페이지/영역별로 특화된 개정관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능적 구조, 위치정의, 전문분야와 같은 프로젝트 영역을 독립적으로 개정할 수 있으며, 이를통해 언제나 전체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공정 전반에 걸쳐 변경사항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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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 용이성
매크로는 표준화를 위한 효율적인 접근방식이다. 사용자는 여러 유형 및 위치지정 개체를 통해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부분회로를 간단하고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다. 새로운 매크로 탐색기는 이러한 공정관리를 용이하게 해주며, 매크로는 회로도나 테이블, 심지어 다중선택을 통한 작업도 가능하다. 매크로 유형 및 각기 다른 표시 유형은 보다 쉽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전과 마찬가지로 빠르고 쉽게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2.5 버전은 매크로 당 여러 이름으로 관리할 수 있는데, 이는 하나의 매크로를 여러 부분에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항목에 특화된 매크로를 생성할 필요가 줄어든다.
간단한 터미널 스트립 관리
EPLAN Platform 2.5는 사용자에게 향상된 터미널 편집기를 제공한다. 그래픽방식으로 표현되는 터미널 유형 및 카테고리는 선택된 터미널 스트립을 빠르고 정확하게 검증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만약 이 변경이 필요하다면, 직접 터미널 편집기에서 처리가 가능하며, 부품이나 구성 요소들 또 한편집기에서 직접 입력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터미널은 드래그&드롭방식으로 터미널 스트립에 따라 적절하게 분류할 수 있다.
터미널 편집기의 정보표기는 구조적으로 저장할 수 있어, 사용자가 가장 중요한 정보로 빠르게 전환하거나 액세스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 결과 편리하고 간단한 터미널 스트립의 중앙집중식 관리와 터미널 및 터미널 레이아웃 다이어그램에 대한 예측가능하고 검증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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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선로 구현
케이블이 어셈블리팀에 의해 레이아웃되기 전에, 일반적으로 단선도를 이용해 계획 및 종합적인 문서화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 EPLAN Platform 2.5는 장치/설비에 상응하는 해당 케이블 레이아웃을 위해 사용자에게 추가된 기능을 제공한다. 단선기능을 이용해 사용자는 단일-폴(One-Pole) 배선계획을 완성하고, 이 정보를 EPLAN FieldSys가 모듈에 전달할 수 있다. 이는 정확한 배선경로 및 케이블 길이를 정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다른 실질적인 장점은 FieldSys가 모든 케이블 경로 설계요소를 위한 정확한 주문 리스트를 자동으로 컴파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플랜 소프트웨어&서비스
이플랜 소프트웨어&서비스(EPLAN Software & Service)는 제품 개발 과정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이끄는 전기분야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여러 전문 분야를 총괄하는 전문적인 시스템을 통해 최대의 생산성과 데이터의 통합을 제공한다. 이플랜 소프트웨어 & 서비스는 고객 맞춤형 PDM 및 PLM 컨셉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맞춤화, 컨설팅, 트레이닝과 같은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플랜의 성공 요인은 혁신적인 개발 능력과 지속적인 실용적 접근방법, 그리고 국제적 운영 등이다. 이플랜은 Rittal International의 자회사로 Friedhelm Loh Group의 일원으로써 현재 전 세계에 11,500명의 직원이 있으며, 2011년에는 약 22억 EURO이상의 매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이플랜은 지속성 및 투자 안전성을 갖춘 기업이다.
50개국에 진출해 있는 지사 및 대리점을 통해 전 세계 45,000여 고객들과 110,000여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있다. 이플랜은 ‘효율적인 엔지니어링(Efficient Engineering)’이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기업들이 장기적인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공정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2008년도부터 투자하여 컨설팅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자동화, 전기엔지니어링, 빌딩오토메이션, 자동화 장비운영 등에 대한 전기설계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하였다.
그 결과 현대/기아자동차, 현대중공업, 현대제철, 현대위아,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한국요꼬가와, 포스코, 포스코 ICT,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LG전자, LG유플러스, LS엠트론, 효성, 두산중공업, 현대엘리베이터, 대우조선해양, 한전KPS, STX엔진, 한국GM, ABB코리아, 듀어코리아, 지멘스, 유니슨, SFA, 한화테크엠, 케이씨텍, 카코 뉴 에너지, 규델리디어텍, 주성엔지니어링, 미래산업, 쎄크론, 참엔지니어링, 테라세미콘, 나산전기, 럭스코, 우성기연, 동희로파, ADT, 대화산기, 플라스포, 패스트엔지니어링, 리팩, 동우화인켐, 한국정밀기계, 흥아기연, 윌로펌프 등 각 산업에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의 밑거름이 되었다.
자료제공 | 이플랜한국지사(www.epl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