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세이 고효율 기어모터 공급하는 앤케이코퍼레이션 ‘GTR’ 시리즈
닛세이는 기어와 기어모터를 생산하는 동력전도기기 메이커다. 표준 제품의 종류가 다양해서 고객들은 ‘적용성’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닛세이는 일관해서 고객에게 편리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앤케이코퍼레이션은 이 닛세이 제품을 최근 열린 오토메이션월드 2015에서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앤케이코퍼레이션이 선보인 닛세이 제품에 대해 전격 분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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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세이 동력전도기기의 특징
앤케이코퍼레이션이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닛세이는 고객과의 1:1 서비스를 중시하며, 제품의 고객만족도를 극대화 하고 있다. 기어모터의 경우 연간 생산대수가 56만대에 이르며, 다양한 기종의 제품이 갖추어져 있어 고객들은 가장 적합한 기어모터를 선택할 수 있다. 기어모터 의 특징을 살펴보면, 직류 브러시리스 DC 기어모터 서보모터용 감속기로 각종 설치타입(평행축, 직교축, 중실축)이 있다.
선택하기 쉬운 와이드 레이쇼 레인지(1/5~1/1800)를 갖췄으며, 90% 이상의 부품을 내부에서 생산, 금형의 설계 제작부터 주조, 가공 및 조립 등까지 하는 일원화 생산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부품 스톡 체제를 도입해 어느 기종이든 단기간에 납품할 수 있다고 앤케이코퍼레이션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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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R MIDI 시리즈
닛세이의 고효율 인덕션 기어모터 GTR MIDI 시리즈 중 IE2는 한국용 모델로 종전 제품의 다양한 기종을 계승해 IP65, RoHS에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종전 제품과 호환이 가능하며 장착, 출력축 직경, 축심을 높이는 동일 규격을 자랑한다. 또한 기존의 제품과 동등한 성능을 갖췄고 경량 및 컴팩트, 단납기를 충실히 이행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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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R.eco’ IPM 기어모터
한편, 고효율의 IPM 기어모터 GTR.eco는 자석 내장식의 동기모터이다. 회전자에 전류가 흐르지 않기 때문에 2차 동손이 없고, 영구자석에 의해 자속이 발생하므로 모터의 전류가 적다. 모터 단체 레벨에서는 IE3를 뛰어넘는 고효율을 자랑한다.
IPM 고효율 제어는 엔코더를 이용하지 않고 인버터 유닛의 출력 전압과 전류에서 모터의 회전속도를 검출한다. 또 IPM 모터의 효율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부하가 걸렸을 때의 전류를 최소한으로 줄이도록 제어함으로써 인버터의 손실을 포함해도 IE2 이상의 고효율을 실현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인덕션 기어모터와 같은 미끄러짐 현상이 발생하지 않아 부하가 변동되더라도 주파수 지령값과 동일한 회전속도로 회전한다는 장점도 있다.
특히 똑같은 고효율 모터인 브러시리스 DC모터와의 비교에서도 전용 케이블이 필요없고, 자극 위치 센서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신호 케이블 필요없이 배선이 용이하다. 그렇기 때문에 내환경성도 인덕션모터와 동등한 수준으로 향상되었으며, 전용케이블과 신호케이블 절약으로 편리함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이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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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제어 타입 모터의 특징
앤케이코퍼레이션은 “위치 제어 타입의 특징은 UVW 3개의 동력 케이블만으로 위치결정 운전이 가능하고, 배선작업의 간략화, 엔코더 및 전용 케이블이 필요없기 때문에 저비용이며, 내환경성의 향상이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면서, “내부 파라미터를 변경하기 위해 위치제어와 속도제어의 변환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기어모터는 GTR-eco 속도제어 타입(VF-nC3M)과 공통으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버터 교체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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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케이코퍼레이션
닛세이는 65년동안 기어, 주조품 생산과정에서 정밀 가공의 노하우를 키워왔고, 기어모터의 생산과 전자제어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춰 전도기기 종합 메이커로 발전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름을 지키기 위해 더욱 정진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엔케이코퍼레이션은 이처럼 세계적인 기어모터 전문 메이커인 일본 닛세이의 한국내 판매 대리점으로 공장 자동화와 관련한 각종 동력 전달장치 부품을 수입 및 판매하는 회사이다. 엔케이코퍼레이션은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기술력과 철저한 사후 관리를 바탕으로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족스러운 가격으로 신속한 납기대응해 고객의 니즈를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자료제공 | 앤케이코퍼레이션(nkcorp.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