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빠른 프로젝트 설계 지원하는 ‘EPLAN Platform 2.4’

새로운 탐색 옵션으로 큰 프로젝트에도 탁월

 

최근 EPLAN Platform 2.4 버전이 출시되었다. 그래픽 개요 기반의 PLC 프로젝트 설계와 프로젝트 분할 기능, 그리고 새로운 탐색 옵션을 통해 규모가 큰 프로젝트라 하더라도 프로젝트 설계를 더욱 빠르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IEC 81346 및 IEC 61355에 대한 확대된 지원 기능인 구조화 원칙 및 참조 지정을 통해 혁신적인 설계 방법론의 기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EPLAN은 밝혔다.
 

 

 

‘EPLAN Platform 2.4’


2014년 9월 4일, 독일에서 최신 버전인 EPLAN Platform 2.4에 대한 다운로드가 독일 홈페이지에서 가능했다. 2.4 버전부터는 64bit 버전이 제공된 것. 이 새로운 CAE 시스템은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추가적인 가능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EPLAN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특히 PLC 통신 네트워크에 대한 간소화된 표현은 PLC 구조를 보다 명확하고 간단하게 관리 및 도면화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프로젝트 분할 관리는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구성 방안의 향상에 도움을 준다.

특정 섹션을 프로젝트에서 추출하고, 개별적으로 편집할 수 있으며, 이를 최종 프로젝트에 다시 통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품질의 통합 도면화가 이루어질 수 있으며, 사용자는 필요한 특정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이미 승인이 완료된 프로젝트 작업 영역에 대한 변경 제한은 또 다른 유용한 옵션이다. 이는 이러한 영역이 객체에 대한 어떠한 변경에서도 보호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설계가 완료된 영역이나 이미 생산된 부분들에 대해 의도치 않은 변경이 발생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목표 보다 뛰어난 데이터 품질


‘EPLAN Platform 2.4’을 통해 전체 플랫폼에 걸쳐 사용자 지정의 설정 가능한 속성을 통해, 정확하고 예측 가능한 데이터 입력이 가능하게 되었다. 사용자는 그러한 속성을 대상으로 기본값 선택 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일관된 입력 방식을 통해 리포트를 필터링 할 때 정확한 결과를 보장할 수 있다.
 
또한 부품 데이터의 정확한 관리를 위해 부품 관리 데이터베이스의 검사 및 유효성 확인 기능이 추가적으로 구현되어 부품 데이터의 품질 향상이 기대된다. 과거에 이는 정교한 수작업 프로세스였지만, 이제는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점검을 수행할 수 있다.
 

 

 

보전 업무를 위한 향상된 탐색 기능


프로젝트 전반의 탐색 기능은 훨씬 더 쉽고 빨라졌으며, 표시되는 모든 상호 참조를 하이퍼링크처럼 액세스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하이퍼링크를 PDF로 내보낼 수 있기 때문에 보전 업무 엔지니어에게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된다. 이를 통해 보전 엔지니어는 도면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분산된 장치를 위해 새롭게 추가된 보고서 유형은 설계 정보로부터 제작 및 보전 업무를 위해 보다 쉽고 간단한 보고서 생성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완벽한 장치 보고서에는 배치, 기능문자, 그래픽 심볼 등과 같은 모든 데이터가 표시된다. 보고서로서 도면에 배치되는 이 기능은 예를 들어 오류가 발생했을 때와 같은 경우에 보다 빠르게 구성 요소를 식별하고 찾아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국제 표준의 추가적인 지원


EPLAN Platform은 IEC 81346 등과 같은 다양한 표준을 지원하는데, 이제는 IEC 61355에 따라 프로젝트 페이지를 구분하는 것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식별 기능을 사용함으로써 사용자는 도면을 구성하는 객체의 지정을 할 수 있다. 도면, 즉, 설계 프로젝트에서 하나의 페이지는 이러한 객체 지정 방식을 통해 특정 객체(기능, 위치, 제품)에 할당된다. 사용자는 또한 이러한 기능을 PLM/PDM이나 ERP 시스템과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다.

 

 

 

 

버스 구조에서의 통신


다양한 통신 프로토콜을 가진 통신 센서, 설정 기능이 지원되는 드라이브, 그리고 프로그램 기능이 지원되는 액추에이터와 같은 지능형 장치들에 대해 버스 구조 상에서의 명확한 도면화가 필요하다. 따라서 PLC 버스 시스템을 관리하기 위한 새롭고 간편한 방법이 간단한 단선 통신 네트워크 설계를 기반으로 구현되었다.

또한 버스 연결 기능을 갖춘 컨버터나 모터, 밸브와 같이 다른 장치들을 버스 시스템에 통합하는 것 역시 가능해졌다. 결과적으로 다수의 다른 버스 시스템을 갖춘 장치들을 쉽게 설계에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ABB, 미스비씨(Mitsubishi), 3S와 같은 추가적인 PLC 제조업체들도 양방향 데이터 교환을 위한 인터페이스 파트너 리스트에 추가되었다. 소프트웨어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고객들은 EPLAN Platform 2.4를 무료로 www.eplan.de/support_eplan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플랜 소프트웨어&서비스


이플랜 소프트웨어&서비스(EPLAN Software & Service)는 제품 개발 과정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이끄는 전기분야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여러 전문 분야를 총괄하는 전문적인 시스템을 통해 최대의 생산성과 데이터의 통합을 제공한다. 이플랜 소프트웨어&서비스는 고객 맞춤형 PDM 및 PLM 컨셉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맞춤화, 컨설팅, 트레이닝과 같은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플랜의 성공 요인은 혁신적인 개발 능력과 지속적인 실용적 접근방법, 그리고 국제적 운영 등이다. 이플랜은 Rittal International의 자회사로 Friedhelm Loh Group의 일원으로써 현재 전 세계에 11,500명의 직원이 있으며, 2011년에는 약 22억 EURO이상의 매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지속성 및 투자 안전성을 갖춘 기업이다.
 
50개국에 진출해 있는 지사 및 대리점을 통해 전세계 40,000여 고객들과 100,000여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있다. 이플랜은 ‘효율적인 엔지니어링(Efficient Engineering)’이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기업들이 장기적인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공정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2008년도부터 투자하여 컨설팅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자동화, 전기엔지니어링, 빌딩오토메이션, 자동화 장비운영 등에 대한 전기설계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했다.
 
그 결과 현대/기아자동차, 현대중공업, 현대제철, 현대위아,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한국요꼬가와, 포스코, 포스코 ICT,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LG전자, LG유플러스, LS엠트론, 효성, 두산중공업, 현대엘리베이터, 대우조선해양 등 각 산업에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이플랜은 전했다.

 

 

자료제공 | 이플랜코리아(eplan.co.kr/www.ec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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