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2014 한국국제 건설기계전’서 메카트로닉스, 산업 생산설비 솔루션 공개

생산 유용성 총망라한 제품군 선보였다

 

국내 건설기계산업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 ‘2014 한국국제 건설기계전’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우리나라 건설기계 산업을 이끌어온 많은 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산업 생산설비 영역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 출사표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그 기업은 바로 SKF(이하 에스케이에프)다. 에스케이에프는  ‘2014 한국국제 건설기계전’에서 킨텍스 제1전시장 5홀 J102에 부스를 설치하고 자사 제품의 우수함을 자랑했다.
 

 


100년 넘게 쌓아온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에스케이에프는 OEM과 더불어 세계 모든 주요 산업의 생산 설비 영역 분야에서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베어링, 윤활시스템, 씰, 메카트로닉스 그리고 최신 설비 상태 점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서비스 분야를 포함하고 있으며, 글로벌화 된 조직으로 에스케이에프 고객에게 균일한 품질 수준과 범세계적인 생산 유용성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제품군 공개 예정


이번 전시회에서 에스케이에프는 다양한 제품군을 모두 였다. 그렇다면 어떤 제품들이 공개되었을까?
 

 
 


먼저 에스케이에프는 자사의 단관식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 시스템은 인젝터를 설치한 이후에도 각 윤활 포인트별 토출량 조절이 가능하고, 하나의 인젝터에 문제(막힘 또는 누유)가 발생해도 다른 정상적인 인젝터는 지속적으로 그리스를 토출한다.

또한 압력에 의해 유분리 현상이 가속화 되는 그리스 사용에 적합한 시스템이다. 단관식 시스템 제품은 로우레벨 센서 부착, 펌프 내장형 컨트롤러 장착을 특징으로 한 P603S 펌프와 QSL 인젝터가 있다.

그 외에도 에스케이에프의 석션 엘리먼트 SE1은 단관식 시스템 메인 라인에 직접 연결되어 작동된다. 기존 사이클을 통해 베어링으로부터 폐그리스를 흡입하여 SE1 석션 엘리먼트에 보관된 폐그리스는 메인라인 압력 형성 시 AFB10 폐그리스 통으로 보내지게 되며, 메인 라인 탈압과정 시 석션 엘리먼트는 베어링으로부터 폐그리스를 흡입한다.

 

 
 

 

순차식 시스템도 소개


한편 에스케이에프는 경제성과 신뢰성을 갖춘 시스템으로 분배변 키트를 이용 시 설치가 간편하고, 분배변에 장착된 피스톤 감지기를 통해 전체 시스템의 모니터링이 가능한 순차식 시스템도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했다.
 

 
 
 


이 시스템의 제품은 P203펌프, SSV 분배변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오픈기어 윤활 제품인 PU Pinion, 폐그리스 용기인 Used grease cartridge, QTP 펌프 등도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됐다.

 

 

자료제공 | 에스케이에프코리아(www.sk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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