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모션컨트롤 고민 해결하는 컨설팅기업 알엠테크

전문 인력과 노하우 겸비한 FA·모션컨트롤 컨설팅 전문업체


위기대응 능력과 고객사 맞춤 컨설팅으로 입소문 자자…

 

“우리 회사는 왜 이렇게 불량률이 높을까?” “재고를 확보하자니 부담이 크고, 안정적으로 공급하자니 필요는 하고…” “더 이상 비용을 줄일 데가 없는데…” 이런 고민은 중소기업에서 한번쯤 해봤을 고민이다. FA와 모션컨트롤 부문 전문공급컨설팅을 담당하는 알엠테크는 문제가 무엇인지, 해결방안은 있는지,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를 속 시원히 알려주는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고객사에게 눈높이를 맞춘 맞춤 컨설팅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는 이 기업의 노하우와 실제 적용사례를 통해 우리 기업이 갖고 있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알아본다.


새롭게 떠오르는 반도체와 기계 산업의 도시 천안에 위치한 FA와 모션컨트롤 부문 전문공급컨설팅업체 알엠테크. 이 회사는 공장자동화인 FA와 그 주축을 이루는 SERVOMOTOR, ROBOT, 감속기, LM GUIDE, BALL SCREW 등의 아이템 중에서 보다 정밀하고 안정적인 스펙을 엄선, 안정적인 공급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바탕으로 기업의 설비 및 기기 제작에 도움을 주고 있다.

수많은 생산자와 설비 공급사가 존재하는 만큼 얼마만큼의 퀄리티와 안정적인 생산 스케줄을 갖추고 있는가가 기업경쟁력의 근간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알엠테크는 이런 적정한 바운드를 만들고 유지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타사와의 차별성은 바로 ‘고객사 맞춤 컨설팅’


알엠테크의 차별성은 전문 인력 보유 및 컨설팅 능력에 있다. 다시 말해서 풍부한 경험과 경력을 가진 인재들을 풀가동해 단순 견적대응이 아니라 고객사가 보다 나은 상황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컨설팅업체들은 공급받는 물품의 단가를 낮추는 것을 표면에 내세우고 있지만 알엠테크는 고객사와의 끊임없는 미팅을 통해 제조 및 생산성, 수율 향상과 불량률 절감을 위한 조언 및 컨설팅까지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조효권 대표는 “우리는 지속적인 미팅 속에서 고객사의 1차적인 요구와 그 속에 포함된 2차, 3차적인 직·간접적으로 잠재된 문제들을 찾아내서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공급전략 및 시스템을 제안하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2,3차적인 문제점은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하이퀄리티의 제품의 수급 문제일 수도 있고, 고속성장 속에서 발생되는 고객사의 수급안정성의 문제일 수도 있다. 또한 짧은 시간으로 인해 갖가지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을 해결하는 것이 바로 알엠테크의 핵심역량이라 할 수 있다.

 

신속한 대응 능력으로 위기 탈출


또 다른 장점으로는 빠른 대응 능력을 꼽을 수 있다.


생산 및 제작과정 중에는 생각지 못했던 문제가 빈번히 발생한다. 생산 단계나 완성 단계, 제작을 준비하는 단계에서도 예견하지 못한 돌발적 상황이 일어나곤 한다. 이 때 빛을 발하는 것이 각각의 상황에 대처하는 위기관리 능력이며, 이를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대기업에서는 이런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한참 성장 단계에 있는 중소기업에서는 인력이나 시스템을 구비하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다. 대부분의 중견기업도 모든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인력과 시스템을 갖추기란 쉽지 않다.

바로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알엠테크의 역할이다. 조 대표는 “우리가 모든 것을 다 해결하는 만사무불통지의 존재는 아니지만 항상 고객사의 입장에 서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전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 “능력 밖의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도 해결을 위한 중간 연결 및 긴급대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Case 1. 수급안정성 확보 성공한 A사


고객사인 A사는 기존 설비의 생산과정에서 공급 상황이 안정적이지 못해 생산성 및 공급안정성에 문제가 생기자 수급안정성 확보를 위해 상당한 예산을 편성해 해당 품목의 원자재 재고를 확보해 운영하고 있었다. 전체 운용자금 규모에 비해 큰 자금이 재고 확보에 소요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미팅을 진행하며 나타난 가장 시급한 사항은 역시 ‘안정적인 자재 확보’였고, 수급안정성 확보를 통해 자금의 선순환이 이뤄진다면 사업영업 확장은 물론 브랜드 강화도 기대할 수 있었다.

이에 알엠테크는 제공 가능한 솔루션 검토 후 A사에게 안정적인 납기와 스팟으로 발생되는 대형 발주에 대응할 수 있는 국내 브랜드 제품 공급을 제안했다. 김 율 총괄이사는 “물론 퀄리티와 안정성에 대한 검증을 마친 상태여서 자신 있게 제안할 수 있었으며, 결과는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단납기와 대물량까지 대응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공급 루트를 확보하면서 수급상황의 안정화를 얻게 된 A사는 자금 운영에도 여유가 생겨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일 수 있게 됐고, 관련업계의 선두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Case 2. 소자본 투자로 불량률 개선한 B사


플라스틱 수지류를 생산하는 중소기업 B사는 자동화 시스템을 일부 갖추고 있지만 인력에 의존하는 비율이 높아서 제품 품질에 대한 고민이 깊었다. 가장 큰 고민은 인력 활용 및 낮은 수준의 자동화설비 사용으로 인해 불량률이 높고 생산성이 낮다는 것이었다.

B사와는 인력 및 부분적 자동화 설비 중 핵심 부분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 인력소요량을 감소시키면서 자동화의 핵심인 안정적 퀄리티의 제품생산 시스템 구축에 포커스를 맞추게 됐다.
숙련된 인력이 담당하던 부분을 로봇을 포함한 토탈 모션컨트롤 시스템으로 대체해 인력이 배제된 상황에서 핵심공정을 마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위한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했다. 그 결과 생산제품의 불량률은 60% 이상 개선할 수 있었으며, 계획적인 생산수율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이 이뤄졌다.

 

 

 

Case 3. 생산원가 절감으로 안정성 얻은 C사


한국 경제는 불경기의 터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원화가치 절상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원가압박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에 중국의 급격한 성장까지 겹치면서 설비 및 기기를 생산하는 기업은 엄청난 압박을 견뎌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한 업체 관계자는 “더 이상 비용을 줄일 곳이 없는데 공급가 압박은 심해지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한다.

이런 경우, 알엠테크는 원가 포지션을 차지하는 비중이 큰 품목부터 컨설팅을 진행해 안정적인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원가경쟁력이 높은 제품을 엄선해서 제안하고 있다.

조 대표는 “C사의 경우 인건비를 제외한 가장 큰 생산원가 포지션을 차지하는 SERVOMOTOR와 ROBOT, ACTUATOR, BALL SCREW, LM GUIDE에 대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나누게 됐는데, 우리가 컨설팅 한 항목의 원가 포지션이 절반에 가까운 45%를 차지하고 있었다”며 “결국 해당 아이템의 24%가 넘는 원가절감을 이뤄낼 수 있었고, 이로 인해 비용절감은 물론 생산 안정성도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아이템 확충으로 합리적 원가절감 노려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전 세계적인 불황, 그리고 국내시장의 소비위축까지 맞물리면서 산업계는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기에 국내 대형사의 투자유보가 성장을 발목을 잡고 있는데다 중국의 도전도 점점 거세지고 있다.

하지만 각 기업은 자신의 위치에서 경쟁력 확보와 고유영역 개발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조 대표는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수급안정성 확보 등을 통해 기업들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게 우리의 역할이자 보람”이라며 “우리는 기업 성장의 한 축을 담당하겠다는 일념으로 고객사의 자동화시스템 및 설비개선에 모든 역량과 노력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알엠테크는 지난해 약 60억의 매출을 이끌었던 ROBOT, 감속기, BALL SCREW, LM GUIDE 등의 아이템에 추가해 NIDEC GROUP-SANKYO SERVOMOTOR의 국내 공식 에이전트 지위를 획득하면서 한국 자동화설비 제작사와 생산설비회사의 합리적인 원가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모션컨트롤과 자동화설비 시스템 컨설팅을 보다 전문화하기 위해 전문 인력을 확충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는 알엠테크는 올해 100억 매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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