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부품 검사를 위한 화인세라믹 파츠피더의 힘
초소형 부품 검사를 위한
화인세라믹 파츠피더의 힘
㈜한신은 1983년 설립 이래 동력전달장치를 자체 개발하였으며, 신기술 도입으로 자동화 산업의 최첨단의 제품을 선보여 왔다. 신제품 개발에도 꾸준히 투자하여 2005년에는 모터일체형 브레이크를 개발 양산했으며, 화인세라믹을 이용한 신 개념의 압전식 파츠피더를 개발 생산하여 현재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또한 한신의 파츠피더는 인간이 할 수 없는 부품 이송, 정렬, 선별, 공급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초소형 부품의 검사를 위해 적용되고 있다.
㈜한신은 1983년 설립 이래 동력전달장치를 자체 개발하였으며, 신기술 도입으로 자동화 산업의 최첨단의 제품을 선보여 왔다. 또한 2000년 2월에는 ISO9001을 획득하여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제품 개발에도 꾸준히 투자하여 2005년에는 모터일체형 브레이크를 개발 양산했으며, 화인세라믹을 이용한 신 개념의 압전식 파츠피더를 개발 생산하여 현재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기존의 파츠피더(부품공급기)는 공장자동화와 인력 손실을 줄이는 용도로 사용되어 왔으며, 자기에 노출되면 고유 특성을 잃어 사용이 불가능하게 되는 경우가 있었다. 한신의 파츠피더의 경우 인간이 할 수 없는 부품을 이송, 정렬, 선별, 공급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초소형 부품의 검사를 위해 적용되고 있다.
또한 자기에 노출되었을 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화인세라믹을 이용한 진동 방식을 적용한 파츠피더를 개발해 반도체 관련의 조립기, 검사기, 포장기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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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의 압전식 파츠피더 |
이러한 압전식 파츠피더는 소비전력이 적어 에너지 절약효과를 가지며 자화현상이 없어 부품의 안전한 이송이 가능하다.
특히 한신의 파츠피더는 자동차, 전기 등 모든 산업 부분에 응용되고 있으며,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반도체, LG전자, LG산전, 모나미, 한국몰렉스 등에 공급되고 있다. 또한 일본을 비롯한 해외에 수출하고 있으며, 1995년에는 100만불 수출 탑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이외에도 한신의 경우 공장자동화, 물류자동화, 콘베어이어 벨트, 주차시설에 구동부로 자리 잡고 있는 브레이크 모터를 공급하고 있으며, 친환경, 저소음, 고품질의 응답성이 빠른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기존의 제품은 모터축을 임의로 연장하여 브레이크를 취부하는 형태이며, 모터 축과 브레이크 축을 용접 가공하고 있어 안정성을 모두 만족하기 힘든 측면이 있었다.
한신에서 개발 생산되고 있는 일체형 DC 브레이크는 기존의 열처리된 모터의 축을 이용하여 브레이크를 부착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안정성에서 뛰어나다.
또한 기존의 경우 제품은 브레이크 제동력을 얻기 위해 여러 장의 판을 부착했기 때문에 모터의 회전시 발생되는 복합 소음을 해결할 수 없었다.
반면 일체형 DC 일체형 브레이크는 모터의 냉각팬을 이용하여 정확한 제동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설계 회전시 소음을 줄일 수 있어 자동화기계 수출업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한신의 김용남 대리는 “고객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품질을 개선하고 영업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최고의 품질과 기술력으로 최상의 상품을 공급하겠다는 일념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