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운영 안정성 으뜸 컨트롤러


Simatic PCS 7 CPU 410-5H

완전히 새로운 개념을 이용해 더욱 강력하고 유연하며 내구성까지 강한 CPU를 사용한 지멘스의 강력한 컨트롤러 ‘Simatic PCS 7 CPU 410-5H’는 단일 하드웨어와 펌웨어 플랫폼으로도 모든 애플리케이션 및 산업군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Simatic PCS 7 컨트롤러는 8.0 SP1 버전 Simatic PCS 7 공정 제어 시스템이 탑재된 플랜트용으로 설계됐다. 내구성 강한 무공기 방식으로 설계된 이 제품은 극한 조건에서도 긴 수명을 보장한다. 특히 24시간 쉬지 않고 계속되는 가동 환경에서도 극한의 온도/진동/EMC 영향을 견뎌내도록 설계돼 있다.

최근 PCB 및 전기 컴포넌트는 공장 제조단계에서 특별한 코팅처리를 하는데, 이러한 환경 영향으로부터도 보호받을 수 있다. 이는 운영의 안전성과 플랜트 가용성 향상으로 연결된다.

또한 S7-400 중앙처리장치(CPU 412~417)가 제공되지만, Simatic PCS 7 CPU 410-5H는 단일의 하드웨어 및 펌웨어 장치 개념에 기반하고 있다.

이 컨트롤러의 성능 범위는 시스템 확장 카드(SEC)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에 맞춰서 개별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SEC는 CPU에 프로세스 개체(PO)를 최대 몇 개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는지 결정하는데, 그 범위는 100 PO에서 2,000PO 이상까지 매우 다양하다.
 

 


높은 안정성 및 가용성

Simatic PCS 7 CPU 410은 통합 공정 안전 기능을 위해 기본적으로 고장안전 설계를 적용했다. 여기에는 안전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모든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언제든 기능의 확장이 가능하다.

CPU는 멀티태스킹 능력이 있어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다. 기본적인 공정 제어 시스템(BPCS) 애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안전(ESD) 관련 애플리케이션도 마찬가지다.

프로그램들은 피드백이 자유롭기 때문에 BPCS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가 안전 애플리케이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최대의 가동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전기적으로 절연된 두 개의 이중화 컨트롤러가 사용되는데, 이들은 공동의 캐리어에 설치하거나 서로 다른 위치인 최대 10km 거리에서 동시에 가동할 수 있다.

두 CPU 중에 하나는 마스터이고, 나머지는 슬레이브가 된다. 이중화 커플링을 위해 두 개의 동기화 모듈이 사용되며, 두 개의 CPU는 광케이블을 통해 동기성을 유지한다. 모듈들은 가동 중에 교체 가능하다.

컨트롤러는 여러 가지 설정으로 실행할 수 있으며, 자동화 작업이 변하면 하드웨어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요구 조건에 맞도록 조정하기만 하면 된다.

통합된 통신 기능

CPU는 Profinet 연결용으로 10/100Mbit/s 산업용 이더넷 인터페이스를 가지며, 최대 96개의 슬레이브에 대해 12Mbit/s Profibus 인터페이스를 갖는다.

특히 이중화 Profinet 아키텍처를 지원하기 위해 두 번째 산업용 이더넷 연결이 처음부터 제공된다. 분산 프로세스 I/O는 직접, 또는 하위 필드버스를 통해 통합할 수 있다.

투자 보호 차원에서 기존에 설치된 PCS 7(V8.0 SP1 이상)는 간단하게 CPU 410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보완적인 S7-400 CPU 제품군(CPU 412~CPU 417)과 혼합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능 확장은 펌웨어 업데이트를 사용하면 간단히 완료할 수 있고, 공정 컨트롤러의 유연한 통신 구조는 강력한 성능 뿐 아니라 미래의 확장 가능성을 보장한다.

Simatic PCS 7 CPU 410-5H의 기술적 특징

 

 

- 각 프로그램 및 데이터용으로 16MB RAM 및 48MB 통합 부하 메모리 탑재
- 최대 10ms 싸이클 시간/9개 공정 작업
- 총 5,000여개에 달하는 Profibus DP 및 Profinet IO 상의 I/O
- 코팅으로 회로 기판 추가 보호(보호 코팅)
- 초정밀 타임 스탬프
- 매입형 RESET 버튼
 


자료제공 | 한국 지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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