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us, 소비자 지향 베어링·케이블 출시
스톡 바 & 플레이트 원하는 형상대로 가공해서 사용 가능
PUR 스핀들 케이블 서보 케이블의 공간 절약형 대체품!
플라스틱 플레인 베어링 전문 생산기업 독일 igus짋가 원하는 형상대로 가공이 가능한 스톡 바 & 플레이트와 공작기기 산업에서 사용되던 4개 와이어의 서보 케이블을 대체할 제품으로 개발된 ‘스핀들 케이블 CF270’을 출시했다. 이로써 소비자의 선택 폭이 확대되고 다양한 개별적 사양 설계 역시 가능해졌다. 스톡 바 & 플레이트의 경우 특수 형상의 제조도 가능하다.
원하는 대로 가공·사용 가능한 스톡바 & 스톡 플레이트
이구스의 특수 폴리머 기술(iglidur짋 : 이글리두어)로 만들어지는 스톡 바와 플레이트는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는 각 기계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켜 준다.
시중의 규격품이 맞지 않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사용이 가능하며 작은 사이즈부터 중간, 대형 사이즈까지 원하는 규격대로 적용하면 된다. 특히 이글리두어 재질의 가장 큰 장점인 무급유·무보수까지 얻을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이라 할 수 있다.
원형 바 형태로 생산되는 스톡바는 직경 10~100㎜, 길이 100~1,000㎜이며 스톡 플레이트 직경은 2~25㎜이다.
이글리두어 반가공 제품(스톡 바, 스톡 플레이트)의 또 다른 장점은 고객이 원하는 형상을 직접 의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스피디 컷(speedicut)’이라는 이 서비스를 사용하면 도안이나 사양을 전달할 후 10일 이내에 프로토 타입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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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 케이블의 공간 절약형 대체품, PUR 스핀들 케이블이구스 모터 케이블 제품군에 새로운 PUR 외피 케이블(chainflex cable CF270.UL.D. 단일 심선형)이 추가됐다. CF270은 e체인 내부의 원활한 케이블 움직임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내굴곡성이 뛰어난 극세 연선 도체로 제작됐다.
공작기기 산업에서 사용되던 4개 와이어의 서보 케이블을 대체할 제품으로 개발된 CF270은 도체 및 쉴드 구조 역시 공작기기 적용에 적합하다.
스핀들 드라이브의 규모나 에너지 소요량은 머시닝 센터 및 공작기기 분야에서 더욱 커지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높은 에너지 흐름을 가이드하기 위해서는 더욱 큰 횡단면의 케이블이 요구되는데, 사용하는 케이블이 서보 케이블인 경우 케이블 자체의 굵기도 굵기지만 케이블을 포함한 체인의 곡률 반경도 커져 더욱 많은 공간이 소요된다.
이 때 스핀들 케이블로 고안된 이구스의 쉴드형 단심 케이블 CF270.UL.D을 사용하면 굵기가 훨씬 얇기 때문에 공작기기에서 훨씬 더 적은 곡률 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자료제공 | 한국 이구스(www.igu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