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익스피리언스’로 비즈니스 혁신 주도

전산업 분야에서 3년 연속 고성장 … 다쏘시스템코리아

최근 다쏘시스템코리아는 2012년 ‘3D익스피리언스’라는 새로운 전략과 솔루션을 통해 한국 기업들의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하고 전산업 분야에 걸친 지속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고성장을 지속했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은 2013년에도 3D 기술 철학과 이를 구현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면서 고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지난 2010년부터 이어온 두자리 수 성장을 2012년에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런 고성장은 2012년 제품군의 다변화와 3D 기반 통합 PLM 솔루션의 공급 확대를 통해 가능했다고 다쏘시스템코리아는 분석했다.

2012년 다쏘시스템코리아는 대우조선해양, V-ENS 등의 주요 고객 사례를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LG전자, 현대기아자동차, 두산인프라코어, 현대로템, 한화, 현대모비스, 한국타이어 등 기존 고객들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관련 제품의 공급을 더욱 확대했다. 더불어 중견·중소기업 부문에서도 전년대비 약 20% 성장했으며, 산업분야와 도입 제품군도 다변화 되었다.

특히 LG전자의 경우 다쏘시스템의 에노비아 V6(ENOVIA V6)를 기반으로 한 통합 IT플랫폼 구축을 3단계까지 완료했다. LG전자는 2010년에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본부가 프로젝트를 완료한데 이어, 작년에는 홈 엔터테인먼트 본부가 구축을 완료했다. 2012년에는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홈 어플라이언스 본부와 에어컨&에너지 솔루션 본부까지 확대됐다.

또한 2012년 국내에 도입한 정보지능 솔루션인 ‘엑젤리드(EXALEAD)’는 대우조선해양의 데이터 관리와 엔터프라이즈 검색엔진으로 공급되는 첫 사례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제품 확산의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2012년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주목할 만한 성과는 ‘3D익스피리언스’ 관련 제품 브랜드의 확대와 산업분야의 확장을 꼽을 수 있다. 이런 성공적인 사업성과 이외에도 다쏘시스템코리아는 2012년에도 지난해에 이어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통한 한국 파트너사들과의 상생협력, 국내 IT 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및 지역 R&D 센터의 확대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 파트너와의 협력과 관련해 다쏘시스템코리아는 45개 이상의 파트너사들과 상호 보완적인 윈-윈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노력했다. 파트너사들에게 영업, 제품, 기술 관련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했으며, 소셜 네트워크에 기반한 파트너 커뮤니티를 통해 최신기술과 정보를 활발하게 공유하는 한편, 파트너사들의 사업 확장을 돕고 있다.

지난 2010년 대구광역시에 설립한 다쏘시스템의 R&D 센터는 16명의 연구원으로 시작해 2011년 말에 22명, 2012년 말에는 33명으로 인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됐다. 2013년에도 채용을 더욱 확대하는 것은 물론 대구광역시와도 다양한 비즈니스를 전개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를 할 방침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는 “2012년 산업분야의 많은 기업들이 ‘고객의 고객’ 경험까지 고려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제품들을 통해 더 향상된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할 수 있었다”며, “혁신이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에 다쏘시스템은 2013년에도 3D 기술 철학과 이를 구현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면서 고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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