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회 맞은 오토메이션 페어
제조산업의 중심 이벤트로 재탄생 … 로크웰 오토메이션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오토메이션 페어(Automation Fair)는 어떻게 혁신적인 자동화 기술이 고객의 사업수익성을 높이는 동시에 장비, 생산라인, 플랜트 및 더 나아가 기업 자체까지 최적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행사이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오토메이션 페어는 PartnerNetwork 회원사와 협력하여 경험과 전문지식이 기반이된 자동화 시스템을 고객에게 선보였는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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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21번째 연례 Automation Fair 행사가 열린 필라델피아로 전세계 제조산업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필라델피아 소재의 펜실베니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전세계 9200명 이상의 제조관련 업체, 산업분석가, 기술 및 서비스 공급자들이 참석한 것.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키스 노스부시(Keith Nosbush) CEO는 “오토메이션 페어 이벤트는 어떻게 혁신적인 자동화 기술이 고객의 사업수익성을 높이는 동시에 장비, 생산라인, 플랜트 및 더 나아가 기업 자체까지 최적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행사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에서는 PartnerNetwork 회원사와 협력하여 경험과 전문지식이 기반이된 자동화 시스템을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었다”고 평했다
이번 오토메이션의 참석자들은 안전 및 프로세스 중심의 고객 이벤트, 글로벌 미디어 포럼, 기술 교육 세션, 세미나, 산업별 포럼, 철저하게 준비된 Hands-on Lab 그리고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Partner
Network 회원사의 최신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125개의 전시부스를 체험했다. 이렇게 다양한 제조 전문 지식이 집약된 행사이기 때문에 참석자들은 자동화 투자를 최적화하고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혁신기술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프로세스 솔루션 사용자 그룹에서 프로세스 산업고객들은 주요 비즈니스 정보를 교류했다. 600명 이상의 프로세스 전문가들이 한 곳에 모여 프로세스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트랜드와 해결 과제에 대해 토론하고 모범 사례를 공유하면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PlantPAx - DCS시스템의 특징, 기능 및 서비스에 대한 의미 있는 피드백을 제공했다.
300명 이상이 참석한 실시간 세이프티 오토메이션 포럼 이벤트에서는 안전, 생산성 및 비즈니스 성과를 높여주는 절차와 세이프티 솔루션을 소개한 Kimberly-Clark, 장비 제조업체인 Automatic Handling International 및 Grantek Systems Integration Inc.를 비롯해 업계 최고의 제조업체에서 나온 연사들이 함께 했다.
기조 연설에서는 Zurich의 제조 책임자인 Calvin Beyer가 제조업체가 선행 지표에 기반하는 위험 관리 전략을 활용해, 작업자의 안전을 개선함과 동시에 수익성까지 증대시키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ANSI(American National Standards Institute), IFA 및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 법률 회사인 Eversheds LLP의 산업 전문가들로부터 기계, 공정 및 전기 안전 분야의 최신 기술, 법적 심사 및 규제 표준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이렇듯 다양한 주제를 다룬 이벤트를 통해 이번 오토메이션 페어 행사는 제조산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전망으로 나눠져 제조기술의 로드맵과 발전 방향을 제안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