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국내 에너지분야 위한 협업 추진
최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국내 에너지분야의 발전과 상호 윈윈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을 위해 에너지시민연대와 CSR 협약을 체결하였고 고려대학교와는 차세대 에너지 인력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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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에너지 관리 전문기업임을 자부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국내 에너지 관리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문 NGO 연대기구인 에너지시민연대와 에너지 절약과 실질적인 실천방안을 추진 및 홍보하기 위한 CSR 협약을 체결한 것.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에너지시민연대는 고유가와 예비전력부족 등 에너지위기의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하여 각자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왔다. 에너지 절약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이 더욱 성숙해지고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어 감에 따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에너지시민연대는 기업과 NGO의 협력을 통한 시너지가 필요했다. 이에 따라 CSR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실천방안을 추진하고 홍보하는데 함께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
이번 CSR협약 체결을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에너지시민연대는 에너지절감 및 지역사회공헌 등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운영하는 온라인 에너지 커뮤니티인 ‘에너지 포럼(www.energyforum.co.kr)’과 에너지시민연대 홈페이지에 에너지 관련 커뮤니티존을 형성하여 에너지 절약과 실천에 따른 정보공유를 하게 되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햇빛으로 충전해서 사용하는 친환경 LED조명 In-Diya(인디야)를 독거노인을 포함한 소외계층에 무상 설치하는 나눔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그 외에 국민들의 에너지 절약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캠페인 공동 추진, 에너지 인력 양성사업 등 다양한 방면에서 양 측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에릭 리제 사장은 “에너지 위기는 하나의 단체나 기업의 힘이 아닌 전국민적인 힘을 모아야 극복할 수 있다”며, “에너지시민연대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협력이 향후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는 차세대 에너지 인력의 양성을 위해 고려대학교와 MOU를 체결하였다. 실질적인 에너지 절약과 에너지 인프라 구축, 차세대 에너지 전문가 양성 등을 위해서는 에너지 전문기업과 대학교의 상호협력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는 고려대학교의 그린 캠퍼스 조성을 위하여 클라우드 기반 원격 에너지 관리 솔루션 EOO를 고려대학교 도서관 및 주요 건물에 지원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