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어일렉트로닉 코리아
지사 설립 후 시스템 마케팅에 주력
1975년 설립된 무어일렉트로닉(murrelektronik)은 다양한 제품군을 바탕으로 산업자동화 분야에서 고객 애플리케이션에 맞춘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서 10년전 대리점 체제로 출발했지만 지난 해 말에는 시스템 영업에 주력하기 위해 한국지사 무어일렉트로닉 코리아를 설립했다. 현재 무어일렉트로닉 코리아는 수요가 많은 자동차 시장에 주력하면서 중공업과 기계분야로의 시작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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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무어일렉트로닉은 산업자동화 분야에서 파워 서플라이 회사로 많이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최근 무어일렉트로닉은 자사가 지닌 진면목을 국내시장에서 보이고 있다. 지난 해 한국지사 무어일렉트로닉 코리아를 설립하고 시스템을 공급하는 종합 전장품 회사임을 널리 알리고 있는 것.
무어일렉트로닉 코리아의 김도균 부장은 “무어일렉트로닉은 PLC를 제외한 필드버스와 I/O, 지능형 회로차단기, 파워서플라이 등 모든 전장품의 라인업을 구축하고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회사”며, “국내 시장에는 10여년 동안 대리점 체계로 대응해 왔지만, 지난 해 말 시스템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지사를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무어일렉트로닉 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주력하면서 중공업과 기계관련 분야로의 시장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내 자동차와 중공업 분야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무어일렉트로닉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김도균 부장은 “무어일렉트로닉은 해외에서도 자동차 분야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유럽 기계들에도 무어일렉트로닉의 제품이 많이 적용되고 있다”며, “이런 해외 레퍼런스를 국내에 널리 홍보함으로써 다양한 분야로 사업역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어일렉트로닉은 단순한 분배로부터 유연하고 경제적인 버스 시스템까지 현대적인 분배시스템의 모든 영역을 커버하는 다양한 제품군을 바탕으로 산업자동화 분야에서 고객 애플리케이션에 맞추어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제품과 성능, 가격, 품질, 물류 및 서비스와 관련하여 끊임없이 시장의 요구에 부응해 왔다는 것을 강조하는 무어일렉트로닉은 혁신적인 제품으로 높은 수준의 시장과 고객지향, 효율적인 물류, 팀웍과 품질 인지도를 통하여 성공을 만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