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플랜 한국지사, 엔지니어링 간 의사소통 어려움 해결
이플랜 한국지사는 전기분야 엔지니어링 사이에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전기도면 제작 자동화 솔루션인 EEC One(EPLAN Engineering Center On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ESG2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국내에서는 효성, 현대중공업 및 지멘스 등이 ESG에 전기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이용해서 고객대응의 속도를 높이는데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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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을 이용해서 전기도면의 자동화가 가능한 이플랜의 ESG2(EPLAN Schematic Generator)는 국내에서도 효성, 현대중공업, 지멘스 등 많은 업체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ESG에 전기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이용해서 자동화함으로써 고객대응의 속도를 높이는데 활용하고 있다.
최근 이플랜 한국지사는 기존의 ESG2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전기도면 제작 자동화 솔루션인 EEC One(EPLAN Engineering Center On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EC One은 이플랜에서 독점 제공(USP)되는 설계 프로세스에 대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플랜 한국지사는 “EEC One은 설계프로세스에 대한 업무, 고효율적 비용, 품질, 신기술의 사용, 고객의 요구에 대한 대응을 필요로 하는 이플랜 고객에게 해당되는 솔루션으로 신규 및 기존 도입 고객 모두에게 해당된다”며, “이플랜을 도입하여 표준화를 구축한 모든 고객은 EEC One을 통해 자동화 구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설계 프로세스에 필요한 정확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EEC One은 목표에 맞게 최적화된 각종 기술을 제공하며, 단계적인 설계 절차에 따른 변경 수정이 용이하다. 특히 엑셀에 근거를 두고 모든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엑셀 사용에 대한 기본 기초 지식을 활용한 해결책으로 볼 수 있다. 이플랜 한국지사에 따르면, EEC One을 활용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부가가치까지 창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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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계 엔지니어는 이플랜 플랫폼을 사용하면서 자동화를 시작할 수 있다. 이플랜에서는 프로젝트 템플릿과 엔지니어링 데이터 및 문서, 사용되는 모터출력이나 터미널의 값 설정을 표준화한다. 표준화가 정의되면 EEC One의 진가를 볼 수 있다. 개별적으로 개발된 프로젝트 표준을 MS엑셀을 통해 스프레드 시트 양식에 통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여러 매크로를 용이하게 선택할 수 있고, 선택된 매크로는 드래그 앤 드롭으로 엑셀 스프레드 시트에 통합이 가능하다.
또한 EEC One는 매크로의 지속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위치지정객체에 변수를 지정하여 값 데이터 할당도 자동으로 지정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 필요한 보고서를 명령어로 자동 출력할 수 있고 각종 기능도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명령어로 컨트롤 할 수 있다.
특히 EEC One은 설계 프로세스에 필요한 설계 절차에서 단계적 수정이 쉽고 빠른 것이 장점이다. 정의된 설계 프로세스로 진행하기 때문에 사양의 품질이 향상되며, 표준화된 데이터의 반복 사용으로 인해 일반적인 설계 오류도 감소된다. 즉, EEC One은 프로젝트의 효율적 구성 및 계획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까지 제공하는 것.
이플랜 한국지사는 EEC One이 자동화 및 표준화를 통해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품질향상 및 비용절감의 효과를 가져다 주며, 전기분야 엔지니어링 사이에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