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자동화 기술을 통합하는 인벤시스의 새로운 인퓨전 시스템
모든 자동화 기술을 통합하는
인벤시스의 새로운 인퓨전 시스템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모든 컨트롤 시스템과 비즈니스 시스템을 연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등장했다. 인벤시스(Invensys)는 세계 최초의 엔터프라이즈 컨트롤 시스템인 ‘인퓨젼(InFusion)’ 기술을 발표했다.
인퓨전은 Foxboro의 업계 선도적인 공정 컨트롤 능력과 Wonderware의 HMI, 지능형 플랜트 기기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기반의 새로운 ArchestrA 시스템으로 단일화했으며, 필요에 따라 인벤시스 및 타사 제품을 추가해 사용할 수도 있다.
모든 플랜트와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단일화된 실시간 제어 환경으로 구현하기 위해 모든 자동화 기술을 통합한 인벤시스(Invensys)의 새로운 ‘인퓨젼(InFusion)’ 시스템이 출시됐다.
세계 최초의 엔터프라이즈 컨트롤 시스템인 이 솔루션은 마이크로소프트와 SAP의 기업정보와 통합기술을 인벤시스가 비용을 대폭 절감시켜 결합한 것이다.
대부분의 플랜트와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은 공통의 시스템에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 새로운 성능의 서비스 제품들을 결합시킨 인벤시스의 인퓨전 시스템은 기업 전체의 자산성능관리를 최적화하기 위한 플랜트의 운전 및 정비부서의 업무를 더욱더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산업전반에 기여하고 있다.
인퓨전 엔터프라이즈 컨트롤시스템은 인벤시스 제품들의 최신 기능을 통합된 아키텍처로 결합한 것으로 산업용 시스템에 대한 개방 기술과 표준 활용의 혁신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플랜트와 기업 통합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기존의 자동화 자산을 보전, 확장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산성능을 배가시킬 수 있다.
단일의 통합능력 제공
60개 이상의 특허와 특허 출원 중인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고 있는 인퓨전 엔터프라이즈 컨트롤 시스템은 이전에는 하나의 자동화 또는 정보시스템으로는 불가능했던 단일의 통합능력을 제공한다.
공급업체나 프로토콜에 상관 없이 모든 기존의 플랜트 시스템(DCS, PLC 등)과 서브 시스템, 지능형 현장기기들을 실질적으로 완벽히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플랜트와 MES, 기업용 시스템들간의 표준화 기반의 상호 운용성을 저렴한 원가로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인퓨전 통합 시스템은 플랜트와 MES 시스템에 대해 통합된 엔지니어링 및 지원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새로운 장비와 유닛, 그리고 플랜트 수준의 시스템을 재사용하거나 제작하는데 필요한 공정을 단순화할 수 있다. 더불어 엔지니어링 생산성을 대폭 개선할 수 있는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객체모델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플랜트 운전 및 보전과 관련하여 단일화된 화면으로 비즈니스 목표와 전체 플랜트 성능을 유지시키기 위한 모든 작업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인퓨전은 Foxboro의 업계 선도적인 공정 컨트롤 능력과 Wonderware의 HMI, 지능형 플랜트 기기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기반의 새로운 ArchestrA 시스템으로 단일화하였다. 또한 인퓨전은 필요에 따라 인벤시스 및 타사 제품을 추가적으로 수용할 수도 있다.
Triconex의 TMR(Triple Modular Redundant), 안전(Safety), Critical Control을 비롯해 Foxboro의 원격제어장치(RTU; Remote Terminal Unit)와 지능형 SCADA 애플리케이션, SimSci-Esscor의 어드밴스드 컨트롤, 시뮬레이션, 공정최적화, 그리고 Avantis의 실시간 컨디션 모니터링 및 기업자산관리, Foxboro의 지능형 압력, 레벨, 유량, 전기화학 전송기, 밸브 포지셔너, FDT 호환형 진단 툴 등을 추가해 통합할 수 있다.
인퓨전은 OPC나 상호 연결되지 않은 시스템 기기의 포트폴리오 표준을 통해 지능적인 플랜트 레벨의 장치와 시스템 통합에 필요한 비용과 노력을 덜어준다. 프로세스 컨트롤, MES와 더 나아가 ERP 애플리케이션도 공통 데이터 모델과 최신 HMI로 통합할 수 있다. 또한 인퓨전 ‘Collaboration Wall’은 공장설비의 협업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공정제어, 정비, 설비, 운전 성능,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 화면을 통해 제공할 수 있다.
ARC Advisory Group의 협업제조 리서치 담당 부사장인 그렉 고바치(Greg Gorbach)는 “제조공장의 자산성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두 가지 차원의 전략이 필요하다.”며, “첫 번째는 모든 지역, 플랜트로부터 제공되는 실시간 정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전사적으로 비즈니스 성능을 최적화하고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역동적인 피드백 메커니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인벤시스의 엔터프라이즈 컨트롤 시스템은 이러한 전략을 구현하기 위해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및 플랜트 시스템(인벤시스나 다른 제품)과 통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궁극적으로는 피드백이 가능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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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운용성 및 엔지니어링 단일화
인벤시스는 마이크로소프트, SAP과 같은 기술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트랜잭션이 발생하는 엔터프라이즈 시스템과 플랜트 시스템을 보다 쉽게 실시간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현재의 독립된 플랫폼과 웹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접근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가능했다.
또한 시스템을 구현하고 유지하기 위해 많은 비용이 소모되고 유연성도 떨어지는 전통적인 포인트 투 포인트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고 주요 표준기술을 사용했다. 여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NET’과 BizTalk Server 2004, SAP NetWeaver, ISA 95(제조에서 기업 통합을 위한 규정), MIMOSA(유지보수에서 기업 통합을 위한 규정), OPC(실시간 접속을 위한 규정)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인퓨전은 OPC, ISA 95와 MIMOSA의 업계표준 통합인 Open O&M(Operations & Maintenance)을 최초로 대규모로 구현한 사례라 할 수 있다.
인퓨전은 이외에도 지능형 기기와 시스템을 구성하고 컨트롤과 정보 전략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엔지니어링 환경을 제공한다. 단일화된 인퓨전 엔지니어링 환경은 시스템 전반적인 통합개발환경(IDE)과 객체지향형 기기, 유닛, 플랜트 애플리케이션 객체모델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복합적인 애플리케이션 객체들은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만으로도 구성 및 실현, 복제, 재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객체들은 여러 플랜트 사이트에서 번들 및 재사용될 수 있어 축적될 수 있으며, 최적의 실행 방안으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인퓨전 필드 디바이스 매니저(Field Device Manager)는 최신 FDT와 향상된 EDDL 기술을 사용해 디바이스 벤더들이 인퓨전 환경에 쉽게 탑재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프로그램 할 수 있도록 해준다. 플랜트의 유지, 보수 관계자들은 특정 현장기기의 모델에 대한 상태와 성능을 분석하거나 종합적인 자기진단시험을 실행하고 테스트 결과를 알아보기 위해서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다.
자산성능관리 서비스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프로세스를 통해 기존의 플랜트와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단일화된 엔터프라이즈 컨트롤 시스템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도입, 재활용을 위한 객체 기반의 환경을 제공하는 새로운 인퓨전 엔터프라이즈 컨트롤 시스템은 자동화 업계에 엄청난 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프로세스 제조 업체들이 이러한 향상된 플랫폼으로부터 최대한의 경영상의 이익을 거둘 수 있도록 인벤시스는 수많은 자산성능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는 루프(loop) 모니터링, 알람관리 모니터링, 설비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기본 자산레벨의 서비스를 비롯해 설비유닛 레벨의 프로세스 최적화 솔루션, 플랜트 레벨의 비즈니스 최적화 컨설팅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모든 서비스들은 오늘날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자사의 기존 자동화 및 정보, 생산, 인적 자산의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