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직관적인 소비자 경험 창조할 것
다쏘시스템은 2012년 전략으로 혁신적인 소비자 경험을 창조하는 통합 3D 플랫폼 제공임을 밝혔다.
새로운 전략 핵심으로 발표한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3D를 공통 언어로 하여 디자이너, 엔지니어, 마케팅 담당자, 소비자를 모두 새로운 소셜 엔터프라이즈 상에서 연결한다는 것이다.
다쏘시스템은 이를 통해 제품과 환경, 사람이 모두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혁신을 이뤄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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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코리아는 2011년 다쏘시스템은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올해부터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 기반한 새로운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의 새로운 전략 핵심으로 발표한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3D를 공통 언어로 하여 디자이너, 엔지니어, 마케팅 담당자, 소비자를 모두 새로운 소셜 엔터프라이즈 상에서 연결한다는 전략이다. 1981년 회사가 창립된 이후 3D설계, 디지털 목업, PLM(제품수명주기)으로 비즈니스의 새로운 영역을 창출해 온 다쏘시스템은 3D를 이용해 최종 소비자들도 혁신에 참여할 수 있는 진정한 플랫폼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내놓은 것.
다쏘시스템 코리아의 조영빈 대표이사는 “지난 몇 년간 고객사들과 함께 V6 플랫폼을 발달시켜 오며 다쏘시스템의 V6 플랫폼에 정보검색 기반기술, 소셜 혁신 및 실제와 같은 3D 가상 경험을 더했다”며,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21세기의 소셜 엔터프라이즈를 창출할 것이다. 다쏘시스템은 이를 통해 제품과 환경, 사람이 모두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전략을 위해 다쏘시스템은 3D 버추얼 스토어 애플리케이션과 3D 비주얼 로지스틱스 애플리케이션, 쉽고 실시간으로 연결 가능한 비즈니스 대쉬보드 등을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소셜 커뮤니티 기반 솔루션인 3D스윔(3DSwYm)을 출시했으며 검색기반 애플리케이션 회사인 엑젤리드(Exalead)와 넷바이브스(Netvibes) 등을 인수하는 등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중요한 특징인 소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강화에 나서고 있다.
조영빈 대표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앞으로 기업 내·외부에서 일하는 방식은 크게 달라질 것”이라며, “다쏘시스템의 목표는 고객에게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해 고객이 3D라는 공통의 언어와 웹을 기반으로 최종 소비자의 가치를 증가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다쏘시스템의 고객층은 PDM이나 CAD, 프로세스 관리 영역을 넘어설 것”이라며, “보다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이면서 스마트한 제품을 생산하려는 모든 고객을 포함하며 그 ‘고객의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로운 심벌 ‘컴퍼스(Com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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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스(Compass)’라는 이름의 이 심벌은 에노비아(ENOVIA)와 3D스윔(3DSwYm) 제품을 기반으로한 ‘소셜 이노베이션 플랫폼’과 엑젤리드(Exalead)를 중심으로한 ‘서치 플랫폼’, 3DVIA, 시뮬리아(SIMULIA), 델미아(DELMIA)를 근간으로한 ‘컨텐츠 및 시뮬레이션 플랫폼’ 및 카티아(CATIA)와 솔리드웍스(SolidWorks) 중심의 ‘3D 모델링 플랫폼’으로 구성돼 있다. 이는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3D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