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T, ‘초정밀’ 산업 시장의 선두 탈환

모션 컨트롤 분야의 국산화로

‘초정밀’ 산업 시장의 선두 탈환

MMT(Micro Motion Technology)는 자동화된 매뉴얼 스테이지인 모터라이즈 스테이지를 기반으로 현재 대만 진출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모션 컨트롤 분야의 국산화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부품의 국산화,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는 모듈 개발, OEM 시스템의 공동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 개발을 통해 MMT는 제품의 신뢰성 확보는 물론 관련 마켓에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MMT는 초정밀 모션 컨트롤 시스템(Motion Control System)을 생산하는 업체로 제품 성능과 기술에 있어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내 모션 컨트롤 분야의 국산화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제품의 국산화,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는 모듈 개발, OEM 시스템의 공동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모션 컨트롤 분야에서 필수적인 매뉴얼 스테이지 제품을 라인 업 하여 소형 매뉴얼과 미니어쳐 모터라이즈 스테이지(Manual & Miniature Motorized stage)부터 OEM 베이스의 중형 오픈 프레임 스테이지, XY스테이지, 대형 에어 베어링(Air Bearing) 스테이지까지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에어 플로팅 시스템(Air Floating System)을 개발하여 양산 중에 있다.

미니어쳐 모터라이즈 스테이지

MMT는 설계, 생산, 조립, 측정, 제어 등 각각의 분야에 집중된 기술을 바탕으로 철저한 테스트를 거쳐 QS-9000, ISO-9001 등의 품질관리 인증을 받은 초정밀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구조해석, 진동해석 및 선진 제어기술과 나노미터 측정이 가능한 레이져 인터퍼로미터(Laser Interferometer) 등의 검사 장비를 통해 고객에게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초정밀 시스템에 적용되는 직선운동 베어링은 기계설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기존의 LM 가이드와 볼 부싱(Ball Bushing)은 볼 순환 방식이기 때문에 환경과 속도에 한계가 있었다. MMT 제품은 Redi 레일, Simplicity 베어링, Mini 레일을 사용하여 기존의 기술이 가지고 있었던 한계를 극복하고 에어 베어링과 크로스 롤러 베어링(Cross Roller Bearing) 등을 사용해 초정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크로스 롤러 베어링의 경우 국내 자체 개발에 성공하여 초정밀 직선 운동의 여러 응용분야에 공급되고 있으며, 기존의 마이크로 모션 제어와 차세대 나노모션에 대한 기술력 확보를 통해 국내외 업체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MMT 매뉴얼 스테이지의 경우 관련 업체로부터의 호평을 기반으로 시장의 점유율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자동화된 매뉴얼 스테이지인 모터라이즈 스테이지의 경우 현재 대만에 진출하여 해외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

또한 고객 서비스 시스템을 통해 업체들에게 독자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유저 인터페이스를 강화시켜 주고 있으며 매년 4번의 국내 전시회와 1번의 해외 전시회를 통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 개발과 마케팅 전략으로 MMT는 나노급 국내 FPD, 반도체, BT, NT 및 국내 자동화 관련 시장의 톱 10을 목표로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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