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토크 응답속도의 차세대 인버터
신속한 토크 응답속도로
차세대 인버터 시장의 요구
부응 지난 3월에 있었던 Aimex 국제자동화종합전에서 피드라이브 코리아(pDrive Korea)는 MX시리즈 중 MX-eco와 MX-pro를 신제품으로 선보였다. 피드라이브 코리아는 “Power Management”라는 모토와 함께 30년의 축적된 노하우를 가지고 품질, 기술, 서비스로 고객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신뢰를 얻고 있으며, 현재 MX시리즈로 포스코 시장에 주력해 실적을 쌓고 있다.
글/ 전유준 기자(yjchunmotioncontrol.co.kr)
오스트리아에서 114년의 역사를 가진 VA Tech의 자회사 VA Tech ELin EBG Elektronik은 인버터 부분에서 30년 동안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마켓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유럽 23개국에 현지 대리점을 두고 현재 아시아 시장을 상대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피드라이브 코리아(pDrive Korea)는 작년 5월부터 VA Tech ELin EBG Elektronik과 계약을 맺고 pDrive 인버터 MX시리즈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pDrive 인버터는 매년 2만7천대 이상을 제조하여 유럽에서는 프랑스의 TGV 철도, 스페인 Sevilla 전차, 오스트리아 Schnellbahn 전차 등에 이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철강, 제지, 자동차, 석유 화학 등의 산업에 사용되고 있다.
최근 업체들은 엔지니어들이 사용하기 쉽게 단순하면서도 견고하며 성능이 우수한 인버터 제품들을 선호하고 있다. 특히 pDrive MX-eco는 스탠다드 드라이브로 개발된 제품으로서 가변 토크를 지닌 블로워 드라이브에서부터 컴프레서, 연속 토크를 지닌 컨베어 드라이브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범위에 사용할 수 있어 업체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30년 노하우로 구현한
편리한 옵션, 폭넓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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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X-Eco |
지난 3월에 있었던 Aimex 국제자동화종합전에서 피드라이브 코리아는 MX시리즈 중 MX-eco와 MX-pro를 신제품으로 선보였다.
피드라이브 코리아의 최문환 기술이사는 “현재 피드라이브 코리아는 MX시리즈로 포스코 시장을 공략하며 실적을 쌓고 있다.”며 “인버터 시장에서 30년의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곳은 많지 않다. 우리 회사는 ‘Power Management’를 모토로 하여 고객에게 품질, 기술, 서비스 모두를 만족시킬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MX-eco는 기존의 제품보다 LCD 창이 크고 읽기 쉬워 인버터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으며 수동 동작으로의 자유로운 전환이 가능하고 3차원 매트릭스로 구성되어 있어 파라미터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PID 컨트롤, 시퀀스 제어의 로직, 드라이버의 자동 발란싱 제어, Cascade 등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각종 필터, 리엑터, Choke, 터미널 확장카드 통신카드 등의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0.75 ~ 630kw, 3AC 380 ~ 480V 범위에서 펌프, 팬, 컴프레셔, 컨베이어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고 4가지의 Preset 애플리케이션(Macro)을 통해 복잡한 파라미터 설정 없이 엔지니어가 원하는 최적화된 기능 실행이 가능하다.
MX-pro는 기존의 MX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한 고성능 스탠다드 드라이브로 기존에 가지고 있던 AVC(Auto Vector Control), 스피드 피드백 컨트롤(Speed Feedback Control), 토크 제어, 프로그래머블 로직 등의 기능 외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여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고 있다.
최문환 기술이사는 “피드라이브 코리아의 제품은 FMC(Flux Mode Control)로 초정밀 토크제어가 가능하다는 것과 인버터 자체에서 PID 제어(비례, 미분, 적분을 계산하여 이상적인 움직임을 가능하게 만드는 제어방식)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기존의 인버터 제품이 5ms의 토크 응답 속도를 가지고 있는데 비해 MX시리즈의 인버터는 2ms의 토크 응답 속도를 가지고 있어 초정밀 토크제어를 할 수 있으며 PID 제어를 자체적으로 할 수 있어, 인버터 제어 전 단계에서 필요했던 제어 시스템을 일체화 시켰다.”고 설명했다.
MX시리즈는 순간 정전 보상 기능, 모터 및 드라이브 소자의 절연 자가 측정 기능 등 외에 센서리스제어가 가능하다는 것이 기존의 제품과 차별화된 요소라고 할 수 있으며, 인버터 내부의 불필요한 부분을 이동식 키패드로 대체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고객 만족 업그레이드
Matrix 3.0은 MX시리즈를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피드라이브 코리아의 자체 소프트웨어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윈도우와 매트릭스 2.0에서 입증된 기능을 바탕으로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으로 커미셔닝(Commissioning)과 파라미터 설정을 안전하게 아카이브 하기 위해 다양한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입출력시 다양한 제어 표시를 할 수 있으며 전체 드라이브 연쇄(Chain)를 통해 시운전과 고장 진단을 쉽게 하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PC 화면에 있는 유저 인터페이스가 가능하며 모든 파라미터를 온라인으로 불러오거나 변경할 수 있다. 또한 파라미터의 한계와 설정 디스플레이를 쉽게 조정 할 수 있고 파라미터 업로드와 다운로드에 의해 설정값이 저장되며 로컬 모드에서는 모든 실제 데이터와 레퍼런스값, 디지털 신호를 볼 수 있다.
Actual-Value Recorder는 레코더 기능을 사용하여 실시간 데이터의 기록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드라이브 이상 발생시 트러블 슈팅에 용이하며, 데이터 수집 스캔 시간이 빨라 별도의 고장 분석용 장비가 필요 없다.
특히 내장된 트리거(Trigger) 기능을 통해 예기치 않은 문제에 빠르게 대처 할 수 있으며, Data Logger(3가지 선택할 수 있는 사이즈에 대하여 인버터에 저장된 기록)값을 읽어 드라이버나 전체 공정의 분석에 대한 추가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다.
최문환 기술이사는 “피드라이브 코리아는 MX-eco, MX-pro의 제품 이외에도 범용 주파수 제어 및 센서리스 벡터제어가 가능한 MX Basic, 센서 및 센서리스 벡터 제어용 인버터인 MX-plus , 690V AC급 대용량 모터 전용 인버터 MX-top, Hydro 워터 쿨링 시스템을 채용하여 인버터의 냉각효과를 극대화한 인버터인 MX-hydro 등 다양한 종류의 인버터를 제공하고 있다.”며 “인버터는 21세기를 이끌어가는 장비이다.
기존의 모터를 돌리게 되면 전력이 갑자기 증가해 전기를 많이 사용하게 되지만, 인버터를 사용하면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국가에서도 에너지를 효과적인으로 제어하기 위해 인버터를 설치하는 업체에게 지원금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피드라이브 코리아는 다양한 옵션과 서비스, 실적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30년의 노하우와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우수성을 인정받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