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3D, 꿈을 표현하는 미디어 될 것”
다쏘시스템 코리아는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촉진하는 매개체에서 더 나아가, 누구나 3D를 통해 자신이 꿈꾸는 것을 가상으로 구현하고 실제와 같은 경험으로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는 3D 기술의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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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코리아는 꿈꾸는 것을 표현해 줄 수 있는 미디어로서 3D가 가진 다양한 가능성을 선보였다.
다쏘시스템이 3D 기술이 갖는 광범위한 기능과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 ‘3DS Korea Forum’을 개최한 것. 3D 및 PLM 솔루션 고객 및 국내외 주요 인사 1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일부터 양일간 개최된 3DS Korea Forum에서 다쏘시스템은 ‘Dream It, Live it, Experience It’ 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전시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를 선보였다.
다쏘시스템의 버나드 샬레(Bernard Charles)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3D를 통한 실제와 같은 경험(Lifelike Experience)이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과 사회적 소통을 이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다쏘시스템의 V6 포트폴리오와 검색 기반 애플리케이션 Exalead(엑잴리드) 등 다쏘시스템의 8개 브랜드를 소개하고 이러한 솔루션들이 실제 산업군에서 적용되는 데모를 시연했다.
다쏘시스템 버나드 샬레 회장은 “3D는 성별, 나이, 학력 심지어 신체적 장애까지 초월하여 누구나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라며 “다쏘시스템의 3D 를 통해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등 다양한 3D의 가능성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세대 인트라넷 ‘3DSwYm’
차세대 인트라넷인 3DSwYm은 풍부한 컨텐츠와 서비스를 기반으로 커뮤니티의 잠재력을 극대화함으로써 소셜 이노베이션을 가속화하는 커뮤니티 중심의 소셜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3DSwYm은 혁신 Ecosystem을 확장하고 더욱 풍부하게 하여 직원, 파트너, 협력사, 소비자 및 이해관계자들을 혁신 프로세스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
검색 기반 애플리케이션 Exalead(엑잴리드)
Exalead는 검색 엔진 개척자들에 의해 2000년에 설립되었으며, 기업과 웹을 위한 정보 액세스 소프트웨어의 글로벌 제공업체이다. 전세계 250개 이상의 기업과 1억명 이상의 개인 사용자가 Exalead CloudView 플랫폼을 활용하여 정보 자산을 검색, 발견 및 관리하고 있다. Exalead는 여러 다른 기업 정보 클라우드에서 데이터의 구조, 의미 및 액세스를 새롭게 재정의하는 한편 뛰어난 편의성과 낮은 TCO를 제공하는 검색 기반 애플리케이션(SBA)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