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에코아이, 통합적 컨설팅 & 에너지 관리 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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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고시된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운영지침에 의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이 지정기준 이상일 경우 관리업체 및 관리 사업장으로 지정되어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온실가스·에너지 감축목표를 이행해야 한다.
현재 온실가스·에너지 목표 관리업체로 지정된 업체만 470여개에 이른다. 이에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에코아이와 함께 통합적인 대응 전략을 선보였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기후변화 및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인 에코아이와 함께 탄소 배출량 측정부터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에너지 관리 솔루션까지, 건축물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실행에 따른 통합적인 대응 전략 및 에너지 관리솔루션을 소개한 것.
에코아이는 탄소 배출량의 측정,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등 환경규제 대응에 필요한 진단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이러한 컨설팅에 맞춰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 감소를 위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온실가스·에너지 감축을 위한 토탈 솔루션인 EMIS(Energy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에너지관리 정보 시스템)을 선보였다. EMIS는 Energy Planning, Checking
Performance, Management Review 등 새로운 에너지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증인 ISO50001의 다양한 요구사항들을 충족하고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관리, 변동하는 환경에 맞는 비즈니스 관점의 에너지 ERP, Enterprise Level의 전략적 사고 등 과거와 다른 기업의 대응에 필요로 하는 특장점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특징에 기반하여 EMIS는 에너지비용의 5~15% 운영의 효율화를 통해 평균 8%의 운영비용 절감 효과, 에너지 및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에 효과적 대응, 전력품질관리를 통한 에너지 공급계통의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등 에너지 목표관리제에 적합한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에릭 리제 사장은 “건축물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실행에 따라 이제 친환경과 비용절감은 더 이상 따로 생각할 수 없게 됐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에 대응하는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비용절감과 친환경, 두 가지 목표를 다 이룰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코아이의 정재수 사장은 “에코아이는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 집단, 인벤토리 및 대응전략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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