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포장산업 분야에서의 주도적인 위치 확인
B&R은 포장산업에 초점을 맞춘 Interpack 시사회를 위해, 16개 국가로부터 40명에 달하는 기자들을잘츠부르크(Salzburg)에 초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장산업 분야에 세계적인 회사인 Nestl?e의 브리핑이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포장산업 관련 시장이 아시아로 옮겨가는 속도에 대한 것 예측 발표는 국내 포장산업에 미래를 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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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기자들을 위한 B&R Industrial Automation의 첫 번째 기자 회견이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Salzburg)와 에겔스버그(Eggelsberg)에 위치한 B&R 본사에서 개최됐다.
특히 컨트롤 엔지니어링 분야와 포장산업 관련 잡지 관계자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틀 간의 회의 내용에는 최신 openSAFETY 기술에서부터 포장산업 동향의 개요 및 포장 기계의 자동화 등 그들의 관심사가 반영되었다.
B&R의 Maurizio Tarozzi 글로벌 기술 매니저는 “북미 포장기계 시장이 세계 소비 시장 점유율 면에서 볼 때, 18%에서 무려 11%로 줄어들 것”이라고 Freedonia의 최근 연구 보고서를 제시하며, “중국은 단독으로 세계 포장기계 매출의 41%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현실에 의해 포장기계의 설계방법, 공급방법, 지원방법에 변화가 요구될 것이다. 중국에만 9개의 지사를 두고 있는 B&R을 포함한 몇몇 자동화 제품 공급사들은 이미 아시아에 진출해 있다.
B&R은 15년간 중국에서 사업을 영유해 왔으며 주요 아시아 경제대국들 및 인도, 한국, 일본에서도 사업을 키우고 있다.
포장산업 관련 운영 전략 또한 시대에 발맞추어 구사하는 Nestl?e은 식품 산업 분야의 세계적인 회사다.
Nestl?e의 자동화 전략은 역사적으로 프로세스 제어에 기초를 두고 있었다. 이것은 Nestl?e 및 CPG 부분의 다른 회사들이 그 기술을 보유하고 사업을 운영한 부문이다. Nestl?e은 프로세스 공장에서 자동화 기술에 사용될 제품들에 대해 매우 엄격하였으며 앞으로도 엄격하게 선정할 것이다. 이러한 장비의 사용법 또한 분명히 명시되어 있다.
Nestl?e은 단 한 개의 공급사만 지정하지 않고 Rockwell, B&R, Siemens, Elau를 포장 자동화 컨트롤을 위한 우선 공급사로 지정하였다.
이것은 앞으로 Nestl?e이 포장 장비에 대하여 특정 컨트롤 제공자에게 비중을 두기보다는, 표준 규격 및 개방형 기술 구현에 대해 매우 엄격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Nestl?e은 OMAC Packaging-Machine-Language 가이드라인, 즉 ‘PackML’을 사용할 것임을 약속하였다. 현재 Nestl?e은 우선 공급사들과 함께 파일럿 실행을 하고 있다.
Nestl?e Corporate Engineering의 자동화 및 프로세스 제어팀 글로벌 팀장인 Bryan Griffen는 “PackML PackTags와 State Model을 표준 통신 프로토콜과 함께 사용함으로써 Nestl?e 중앙 포장 자동화 엔지니어링 팀은 포장기계 장비를 위한 명확한 사양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 사양은 또한 기계 통신을 위한 수평식 기계의 일반 설정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OMAC PackML State Model의 사용은 기계 개발업체 그리고/혹은 컨트롤 공급사의 독립적인 일반 엔지니어링 접근을 보장해 준다. 이러한 실행의 첫 번째 단계는 우선적 공급사들의 OMAC PackML 구현을 위한 기존의 라이브러리에 기초하고 있으며, 이것은 이미 많은 이득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