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FRONTIER 2011’, 10가지 요소기술 집결해 7월 개막!

개발·설계·생산 기술자에서부터 경영자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전자·기계 관련 아시아 최대규모 전문기술전&심포지움인‘TECHNO-FRONTIER 2011’가 오는 7월 개최된다.

 

모터와 전원을 비롯한 전자·기계 분야 등 총 10가지 요소기술 전문기술 전시회로서 특히 2011년에는 일본에서 유일한 환경발전(에너지 하베스팅)에 초점을 맞춘 전시회 ‘환경발전 기술전’을 신설하는 동시에 주최측 기획인 ‘탈(脫)·성(省) 레어어스 모터 연구성과 전시(가칭)’도 창설됐다.

 

 


일본능률협회(JMA)가 오는 7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도쿄 빅사이트(아리아케 도쿄 국제 전시장)에서 ‘TECHNO-FRONTIER 2011(테크노프론 티어 2011)’이라는 타이틀로, 모터와 전원을 비롯한 전자·기계 분야 등 총 10가지 요소기술 전문기술전을 개최한다.

 

개발·설계·생산 기술자에서부터 경영자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전자·기계 관련 아시아 최대규모 전문기술전&심포지움인 이 전시회는 총 전시규모가 500사/1000부스, 참관등록자가 3만 6000명에 이른다.

2011년에는 일본에서 유일한 환경발전(에너지 하베스팅)에 초점을 맞춘 전시회 ‘환경발전 기술전’을 신설하는 동시에 주최측 기획인 ‘탈(脫)·성(省) 레어어스 모터 연구성과 전시(가칭)’도 창설됐다. 레어어스 확보문제를 비, 차세대 자동차 개발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레어어스에 의존하지 않는 차세대 모터를 주제로 탈(脫)·성(省) 레어어스 모터 개발연구에 종사하는 대표 대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성과를 소개하는 자리인 것.

 

또한 작년에 많은 관심을 모았던 ‘터치 인터페이스 기술’, ‘대체 재료’, ‘라이팅 테크놀로지’, ‘선진기술용도개발’ 등 4개 테마 전시 역시 이번에도 개최된다.

환경발전 기술전: 지난해 개최돼 호평을 받았던 ‘에너지·하베스팅 ZONE’을 리뉴얼하여 ‘환경발전 기술전’으로 새롭게 탄생된 전시회. 진동이나 온도 차이 등으로 발생되는 에너지를 회수하여 발전하는 각종 기술이 소개된다.

 

레어어스 모터 연구성과 전시: 최근 희토류인 자석(레어어스)의 확보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어 TECHNO-FRONTIER2011에서는 특별전시 ‘탈(脫)·성(省) 레어어스 모터 연구성과 전시’로서 레어어스에 의존하지 않는 모터를 소개한다.

터치인터페이스 및 대체재료 등 4대 존: ‘대체재료 ZONE’에서는 레어메탈(Rare Metal) 회수 기술에서 환경대응재료·스마트재료까지 환경에 대한 배려와 새로운 용도개발의 힌트를 제공한다. ‘터치인터페이스 기술 ZONE’에서는 접촉 피드백·동작인식 등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의 가능성을 실현하는 터치패널 센서를 한자리에 모았다.

 

‘라이팅·테크놀로지 ZONE’에서는 점차 다양한 분야에 보급되고 있는 LED조명·유기EL 등 조명에 관한 전문기술이 다루어진다. ‘첨단기술용도개발 ZONE’에서는 특허 등록된 미실용 첨단기술과 새로운 기술을 찾는 완제품 제조사와의 만남의 장으로 만들어진다.

 

TECHNO-FRONTIER 2011 전시회 일람

제29회 모터 기술전  

제20회 모션·엔지니어링전

제4회 메카트로닉스 제어 기술전  

제20회 보드·컴퓨터전

제13회 열설계·대책 기술전 

제26회 전원 시스템전

제3회 배터리 기술전 

제2회 환경발전 기술전

제24회 EMC·노이즈 대책 기술전 

제6회 설계 지원 시스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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