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C, 설계 소프트웨어 크리오(CREO) 공개

최근 PTC는 잠재력을 가로막는 빗장을 풀어줄 네 가지 혁신 기술을 제공하며, 기존의 CAD 툴이 피할 수 없었던 고질적인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설계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라이트닝’이라는 코드명으로 첫 선을 보인 크리오는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용자들의 참여를 통해 각각의 요구조건을 파악해 반영함으로써 다른 소프트웨어들과는 달리 CAD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PTC(Product Development Company)는 설계 소프트웨어인 CREO(이하 크리오)를 공개했다. 크리오는 상호 운영성과 개방성을 갖추고 있으며, 사용하기 쉽고 확장 가능한 제품 설계 응용 소프트웨어이다.

 

지난 6월, PTC/USER 세계 사용자 모임에서 ‘프로젝트 라이트닝’이라는 코드명으로 첫 선을 보인 크리오는 제품 개발과정에서부터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용자들의 참여를 통해 각각의 요구조건을 파악해 반영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소프트웨어들과는 달리 CAD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PTC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제임스 E 헤플만은 “지금까지 유용성, 상호 운용성, 어셈블리 관리, 테크놀로지 록-인(lock-in)등과 같은 기계 CAD 시장의 문제들은 크리오를 통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기업의 확장된 제품 개발팀의 각 구성원들에게 맞는 제품 개발 App을 제공해서, 제품 개발 초기단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되어 혁신 역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애니롤 Apps는 사용자들이 필요한 툴을 적기에 이용하도록 함으로써, 모든 사람들이 제품 개발 과정에 참여하도록 해 결과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 창의성, 개개인의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해준다.

 

애니모드 모델링은 사용자들이 2D, 3D 다이렉트, 3D 패라매트릭 중 하나를 선택해 설계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업계 유일의 멀티 패러다임 설계 플랫폼이다.

 

애니데이터 어답션은 사용자들이 다른 CAD 시스템의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멀티 CAD 설계의 효율성과 가치를 구현한다.

 

애니BOM 어셈블리는 팀을 대상으로 복잡하게 프로그래밍된 제품에 있어서, 정보를 생성 및 검증하고 재활용하는데 필요한 역량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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