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트로닉스의 오실로스크프 플랫폼, 임베디드 설계자에게 효과적인 성능 제공

텍트로닉스는 임베디드 설계자에게 효과적인 성능 및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오실로스코프 플랫폼을 출시했다.

 

새로운 혼합신호 오실로스코프 플랫폼인 MSO/DPO5000 시리즈는 1GHz 대역까지 쉽게 사용이 가능한 패시브 프로브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350MHz~2GHZ의 대역폭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텍트로닉스는 새로운 B 시리즈로 기존의 MSO/DPO4000 시리즈의 개선도 발표했다.

 

 

 

최근 텍트로닉스는 새로운 혼합신호 오실로스코프 플랫폼인 MSO/DPO5000 시리즈를 선보이고 기존의 MSO/DPO4000 시리즈는 더욱 성능이 향상된 B 시리즈로 개선하는 등 오실로스포크 제품군을 확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텍트로닉스 측은 “현재 350MHz~2GHz까지의 대역폭의 오실로스코프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시장규모 또한 가장 크고 광범위한 산업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사용되고 있다.”며, “최신 소비가전 및 산업제품들이 복잡한 임베디드 회로 및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탑재하면서 새로운 플랫폼의 오실로스코프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어 MSO/DPO5000 시리즈는 점점 까다로워지는 시장의 요구를 총족시키겠다는 텍트로닉스의 의지를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특히 MSO/DPO5000 시리즈와 MSO/DPO4000B 시리즈 모델은 1GHz의 대역폭을 제공하는 TPP1000 패시브 프로브가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새롭게 발표한 고대역폭 패시브 프로브인 TPP1000/ TPP0500 패시브 프로브는 임베디드 설계자에게 효과적인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1GHz의 대역폭 뿐만 아니라 기존의 패시브 프로브의 단점 중 하나인 높은 캐피시턴스 성분을 3.9pF까지 줄였다.

 

새로운 MSO/DPO5000 시리즈는 포착하기 어려운 문제를 검출할 수 있는 최대 파형 캡처 속도 >250,000wfm/s의 FastAcq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제품 출시 기간을 앞당길 수 있다.

 

또한 고해상도로 장시간 신호를 캡처 및 기록하기 위한 FastFrame 세그먼트 메모리, 복잡한 설계 시 심도있는 분석을 위한 다양한 분석 툴, 손쉬운 네트워킹 및 직관적 작업을 위한 윈도우 기반의 인터페이스 등 다양한 성능을 제공한다.

 

MSO/DPO5000 시리즈는 사용 엔지니어가 FastAcq을 포함한 DPX 기술을 이용하여 최대 2GHz의 파형 수집속도로 문제를 확인한 다음 350가지의 이상의 트리거 조합으로 해당 이벤트를 쉽게 포착할 수 있게 한다.

 

또한 파형 탐색을 제공하는 내장 Wave Inspector 검색 기능으로 최대 250M 포인트의 전체 획득을 자동으로 검색이 가능해 사용자가 문제영역을 빠르게 탐색할 수 있다.

 

한편 기존 MSO/DPO4000 시리즈의 성능을 개선한 새로운 MSO/DPO4000B 시리즈는 표준 메모리 길이의 두 배를 제공함으로써 높은 해상도 및 향상된 디지털 획득규격으로 많은 시간 캡처가 가능해졌다.

 

저속 및 고속의 시리얼 디버그에 접합한 MSO/DPO4000B 시리즈는 업계 최초의 이더넷 버스용 오실로스코프 기반 트리거, 디코드 및 검색 솔루션이다.

 

한국텍트로닉의 강유정 이사는 “지난 1년동안 한국텍트로닉스는 대리점 체제 강화, 우수한 엔지니어 인력확충 등 채널의 변화가 있었다.”며, “새롭게 출시된 MSO/DPO5000 시리즈는 대리점에게도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