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한라엔컴과 업무제휴 체결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는 한라엔컴과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슈나이더는 한라엔컴의 빌딩 자동화 및 에너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파트너로서 활동하게 된다.
건설, SOC, 빌딩 부문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한라그룹 가운데 콘크리트, 레미콘 등 건설자재 전문업체인 한라엔컴과 슈나이더가 파트너쉽을 체결함으로써 그린 에너지 사업으로의 확장에 더욱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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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의에릭리제 사장은 “앞으로 한라엔컴을 통한 한라그룹과의 업무제휴를 점차적으로 확장시켜나갈 계획”이라며, “에너지 효율화및 측정, 점검 기준을 공유하고 기술과 서비스 협조를 할 예정으로 공동 판매방식 개발과 세미나를 통해 파트너사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에너지 관리 전문기업 슈나이더와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한라그룹과의 업무 제휴를 계기로 그린 에너지 비지니스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자사의 사장 겸 CEO인 쟝 파스칼 트리꾸아(Jean-Pascal Tricoire)가 G20 기간 동안 함께 개최되는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해, 녹색 성장 분과에서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논의하는 워킹 그룹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 기간동안 쟝 파스칼 트리꾸아 CEO는 에너지 효율성 및 스마트 그리드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G20 비즈니스 서밋에 참여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분야의 도전과 과제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운영적인 솔루션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쟝 파스칼 트리꾸아 CEO는 “새로운 시대를 개막하면서 혁신과 이동성, 지능적인 변환을 가능케 하는 솔루션을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미래에 대해서 낙관적”이라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하면서도 진정한 잠재력을 표출할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을 발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로드 투어 개최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 데모 시연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다양한 에너지관리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하고 제품의 데모까지 접할 수 있는 인더스트리 로드 투어를 개최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토탈 자동화 솔루션 인더스트리 로드 투어에서는 PLC/HMI 등의 자동화 시스템 솔루션, LMC/Lexium32 등의 모션 시스템을 비롯한 APC UPS 솔루션까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다양한 토탈 자동화 솔루션이 소개됐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관계자는 “이번 토탈 자동화 솔루션 인더스트리 로드 투어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혁신적인 에너지 전략과 자동화 시스템, 에너지 매니지먼트, APC UPS 소개 등 고객들의 업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세션과 제품 데모가 시연됐다.”며, “향후에도 슈나이더일렉트릭만의 다양한 솔루션들을 통해 점점 세분화되는 고객들의 요구에 발 빠르게 맞춰가며 고객 만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