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프레임워크가 산업자동화 트랜드 선도할 것!

지멘스 자동화사업본부는 사용자 편리성을 강화한 엔지니어링 프레임워크 TIA Portal V11.0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는 런칭 쇼도 개최했다. TIA Portal V11.0은 HMI와 PLC 소프트웨어를 통합하는 제품으로 효율성 향상과 더불어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이점을 제공한다.  지멘스는 엔지니어링 프레임워크 소프트웨어가 지멘스의 통합자동화 제품군에 있어 엔지니어링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지멘스는 사용자 편리성을 강화한 프레임워크 TIA Portal V11.0을 출시했다. 이 프레임워크 소프트웨어가 자동화 산업에서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혁신을 가져올 것을 기대하는 지멘스는 특별히 한국, 독일, 미국, 중국에서 동시에 제품 출시기념 런칭쇼도 개최했다.

 

TIA 런칭 쇼에서 지멘스 자동화사업본주의 은민수 부사장은 “자동화 산업에서의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혁신이라는 개념은 시간 단축, 가용성과 모니터링 기능 향상, 노하우 보호를 가능하게 하는 전략으로 재정의되고 있다.

 

기술 발전에 따라 이제는 미래형 자동화 소프트웨어 제품 개발에서 새로운 경로를 개척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 분야의 선두주자인 지멘스는 TIA Portal을 통해 모든 자동화 작업에 최적화된 새로운 엔지니어링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TIA Portal V11.0 엔지니어링 프레임워크는 Simatic 컨트롤러용 STEP7 V11.0 소프트웨어와 Simatic HMI와 프로세스 시각화 어플리케이션용 WinCC V11 소프트웨어를 포함한다. TIA Portal V11.0에 기반한 새로운 Simatic STEP7 V11.0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는 S7-1200 소형 컨트롤러, S7-300/ S7-400의 중대형 컨트롤러와 PC 기반 자동화 시스템인 Simatic WinAC에 적합하다.

 

Simatic STEP7 V11.0은 소형과 중대형을 포함한 모든 컨트롤러 제품군의 통합과 확장 엔지니어링이 가능하며 컨트롤러와 HMI 컴포넌트를 이용한 기존 구성을 새로운 소프트웨어로 이전하고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TIA Portal V11.0 엔지니어링 프레임워크는 통합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균일하고 일관된 시스템 동작을 보장한다. 따라서 모든 디바이스와 필드버스는 하나의 공유 서비스와 네트워크 편집기로 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프로젝트 탐색, 라이브러리 개념, 데이터 관리, 프로젝트 저장, 진단, 온라인 기능이 표준화되고 공유 프레임워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에게 제공된다. 결과적으로 컨트롤러, HMI, 드라이브를 구성하는 전체 자동화 프로젝트에서 보다 높은 명료성을 제공한다.

 

지멘스는 엔지니어링 프레임워크 소프트웨어가 앞으로 현재 운영 중인 지멘스의 통합자동화 제품군에서 자동화 및 드라이브 제품을 구성, 프로그래밍, 시운전하는 모든 엔지니어링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첫 단계로 HMI와 PLC를 통합한 소프트웨어가 TIA Portal V11.0이다. 향후 지멘스는 세이프티, 네트워크, 드라이브, 모션 등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까지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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