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베이스의 마인드,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쉬운 개발을 돕는다

시스템베이스는 많은 사람들이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개발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주력제품인 Eddy 2.5에서 오픈 리눅스로 OS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개발자는 Eddy 하드웨어와 함께 오픈하는 커널 소스코드를 사용하여 자유와 편의성을 누릴 수 있으며,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Eddy 2.5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시스템베이스는 꾸준한 R&D 활동에 더해 임베디드 모듈의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전세계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여 세계 최고의 시리얼통신 전문회사로 우뚝 설 것이라고 포부를 다졌다.
 

 

지난 2008년부터 산업용 임베디드 모듈과 시리얼통신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는 시스템베이스는 시리얼통신 핵심부품 공급회사로의 변모를 위해 많은 활동을 펼쳐 왔다. 최근 시스템베이스는 또 한번의 도약을 가져올 주력제품은 Eddy 2.5을 발표했다.

시스템베이스의 김명현 대표는 “이번에 발표한 Eddy 2.5는 핵심은 많은 사람들이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쉽게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며, “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의 Eddy CPU 모듈에 임베디드 개발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응축시켜 놓았다. 그 결과 독일을 비롯한 유럽, 일본, 미국 등 선진국에서 조금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시스템베이스는 꾸준한 R&D 활동에 더해 임베디드 모듈의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전세계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여 세계 최고의 시리얼통신 전문회사로 우뚝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Eddy CPU v2.5 제품은 Serial to Ethernet 통신 환경에서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모델로 산업용 임베디드 환경에 최적화된 초소형 다기능 임베디드 모듈이다.

 

또한 OS를 임베디드 오픈 리눅스로 고안하여 임베디드 개발자가 자유롭게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USN(Ubiquitous Sensor Network Gateway) 장비 및 산업용 Digital In/Out 개발에 최적화된 모듈로 시리얼(Serial)과 이더넷(Ethernet) 기반의 온라인 원격관리가 가능하다.

아울러 Eddy 어플리케이션으로 최근 무인항공기 분야에서 각광 받고 있는 쿼드콥터 개발을 통해 무인항법 DK(Development Kit)와 초소형 무인항공기 Full 개발 키트를 임베디드 유저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Eddy 어플리케이션을 확충하는 동시에 무인항공기 시장에서의 수익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전략이다.

김명현 대표는 “Eddy 2.5의 핵심은 오픈 리눅스로의 OS 변경, 210메가에서 400메가로 CPU 속도를 두배로 향상, 2.5cm x 4.8츠의 크기와 7g의 무게로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제품 등 세가지”이라며, “이런 특징으로 Eddy를 이용하여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으며, 그 예로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무인항공기 분야를 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시스템베이스는 Eddy를 이용해 쿼드콥터(Quad Copter)를 건국대 무인항공과와 개발 중이다. 쿼드콥터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4개의 프로펠러와 주변환경에 대한 대응 등 방대한 컨트롤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 개발은 파워풀한 Eddy의 성능을 보여주면서 Eddy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의 확충을 목적에 두고 있다.

 

시스템베이스는 Eddy로 무인 항공기 나아가서 무인 운반체 어느 것이나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툴을 만들어서 전세계 커뮤니티에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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