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그린 비즈니스 산업의 위상 재확인

LS산전은 그린비즈니스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에너지 절약, 친환경 그린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LS산전이 ‘2010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스마트그리드 관련 기술과 함께 전력IT, 태양광, 연료전지, 초전도 한류기, 전력용반도체 등 그린 비즈니스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 것. 특히 LS산전은 그린 홈과 그린 빌딩을 별도 구성해 쌍방향 전력 관련 정보 및 제어, 전기 안전, 품질감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마련했다.

 

 


국내 최대 그린 비즈니스 전시회인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에 스마트그리드를 비롯한 LS산전의 녹색산업 솔루션이 총 출동했다. LS산전이 ‘2010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스마트그리드 관련 기술과 함께 전력IT, 태양광, 연료전지, 초전도 한류기, 전력용반도체 등 그린 비즈니스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 것.

LS산전은 전시 슬로건을 ‘Green Innovators of Innovation’으로 삼아 총 20부스(180㎡) 규모로 전시공간을 구성, 스마트그리드 분야 대표 주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통합 그린홈/그린카 솔루션 등 다양한 체험공간을 구성해 참관객들의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였다.

LS산전은 이번 전시회에 스마트그리드와, 태양광 모듈/인버터, 연료전지, 전력IT 기술, 그린카, LED/PLT, RFID, AC 드라이브 등 현재 추진하고 있는 그린비즈니스 관련 솔루션을 소개했다. 스마트그리드 분야에서는 스마트 그린 시티를 구성하는 그린홈, 그린 빌딩, 그린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스마트 미터, AMI 등 관련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그린 홈과 그린 빌딩을 별도 구성해 쌍방향 전력 관련 정보 및 제어, 전기 안전, 품질감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마련했다. 이와 함께 개막일에는 LS산전의 그린 비즈니스에 대한 참관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LS Green Biz & Smart Grid’ 세미나도 열었다.

LS산전 관계자는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스마트그리드 분야를 보다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기 위해 체험 중심의 전시부스를 구성했다.”며, “그린비즈니스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에너지 절약, 친환경 그린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0회째를 맞은 녹색에너지대전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에너지 종합무역 전시회다. 정부 차원에서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녹색성장’ 정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관련 업체들이 대거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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