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스, 무보수 회전 테이블 베어링 igulidur PRT 선보여
최근 이구스는 무보수 회전 테이블 베어링 ‘igulidur PRT’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급유와 보수가 필요없고 응용분야에 바로 설치하여 사용하도록 표준화 및 모듈화된 베어링 제품으로 가벼운 자체 중량에도 불구하고 고하중에서도 내구성을 유지한다. 이런 성능은 반도체, LCD, 제약 등 분진 발생을 최소화하여야 하는 응용분야에서나 사용 환경이 열학한 분야에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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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스가 새로 개발한 iglidur PRT 회전 테이블은 급유와 보수가 필요없고 응용분야에 바로 설치하여 사용하도록 표준화 및 모듈화된 베어링 제품으로 가벼운 자체 중량에도 불구하고 고하중에서도 내구성을 유지한다.
베어링 재질로서 금속 볼이 아닌 당사의 특수 iglidur J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무급유 윤활재질과 알미늄, 스텐레스스틸, 혹은 플라스틱 하우징을 적용하여 내식, 내화학성을 확보하였다.
이구스의 회전테이블 베어링에는 급유와 보수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 제품의 설계는 이구스가 2년간 적용하여 왔던 iglidur 특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윤활재질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모든 하우징 부품은 알루미늄(스텐레스스틸도 가능)을 사용하며 접촉부는 경질 아노다이징 되어 있고 모든 연결 볼트는 스테인레스 스틸을 사용한다.
회전 테이블 베어링은 자체의 강성이 뛰어나고 쉽게 조립할 수 있고 내마모성이 뛰어나며, 필요 시에는 윤활부 재질을 교환할 수도 있다. 제품은 표준형인 알루미늅 재질 또는 경량 염가형인 플라스틱 재질을 선택할 수 있다(플라스틱의 경우 하우징 및 링 재질도 이구스의 iglidur 재질 사용). 또한 수동 클램프, 구동용 핀, 스페이서 링 등등 악세서리도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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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특수용도로 사용되는 재질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식품공정에 필요한 FDA 승인 재질, 또는 180℃의 고온 운전 및 내화학성이 요구되는 공정에 필요한 특수재질도 공급 가능하다.
무급유 자체 윤활 재질인 iglidur의 사용으로 반도체, LCD, 제약 등 분진 발생을 최소화하여야 하는 응용분야에서나 외부의 먼지, 오염물, 습기 등의 공격적인 사용 환경에서도 이구스 회전 테이블 베어링은 성능을 잃지 않는다. 윤활유, 그리스를 사용하지 않는 건조한 상태의 자체 윤활원리 때문에 스스로 분진을 발생하지도 외부의 분진을 끌어 모으지도 않기 때문이다.
가장 작은 표준 규격 사이즈는 내경 20mm부터 시작되며, 최대 내경 300mm 제품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대량생산하여 재고로부터 공급한다. 최대 직경 300mm 회전 테이블 베어링의 경우에는 최대 지지 하중 15톤까지 사용가능하며, 현재 다양한 중기계 및 생산설비, 태양열 발전설비 등에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