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그린 비즈니스 역량 제시

자회사와 자동화 분야의 토탈 솔루션 선보여
 

LS산전은 주력 사업인 전력 및 자동화 시스템을 비롯해 다른 사업분야에서도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린 비즈니스 사업이 본격화되는 올해부터 LS산전은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LS산전은 그린 비즈니스 선도기업으로서 사업역량을 제시하고 자회사와 함께 자동화 분야의 토탈 솔루션을 선보였다.

 

그린비즈는 LS산전 그린 비즈니스를 그린 시티 지도 내부에 표현하는 한편 자동화 부문의 어플리케이션의 적용을 이미지로 보여줬다.

스마트그리드는 스마트 홈, 스마트 빌딩,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스쿨 등 각 분야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며, LS산전 자동화 부문의 산업계통도를 그린 시티 지도로 소개했다.


지난 3월 LS산전은 오토메이션 월드 전시회를 통해 그린 비즈니스 선도기업으로서의 사업분야와 역량을 제시하고, 기존 자동화 및 드라이브 사업부문에 신규 자회사인 LS메카피온, LS사우타를 포함한 자동화 분야의 토털 솔루션을 소개했다.

 

총 3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 LS산전은 이번 전시회에서 그린비즈, 스마트그리드, 드라이브, 오토메이션, LS메카피온, LS사우타, 전력, RFID, PSC 등 9개 분야에 걸쳐 제품 및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드라이브 분야에서는 에너지 절감 및 효율 향상을 위한 핵심제품인 고압 드라이브(MV Drive)와 iS7을 비롯한 저압 드라이브(LV Drive)의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했다. 응용기술로서 Winder 어플리케이션과 iS7 위치동기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회생유닛(IRU)을 이용한 회생에너지로 에너지 절감효과를 시연하는 ‘Energy Saving Solution’ 및 태양광 PCU를 포함한 ‘태양광 에너지 솔루션’을 전시했다.

 

 

 

오토메이션에서는 공장자동화의 핵심제품인 PLC 제품군 중에서 XGR 이중화 시스템 및 XGI/XGK/XGB 등 XGT 패밀리 제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며, XGT 시리즈의 Industrial Network 및 XGT 위치제어 주요 제품을 소개하는 Automation Application 영역, HMI 제품군인 XGT Panel 및 XGT infoU와 발전제어 등 Critical Process Automation용으로 개발한 DCS MASTER P-5000을 선보였다.

 

 

 

DCS MASTER P-5000는 국산 DCS의 한계 분야로 여겨졌던 발전 주제어 분야에서 2001년 국산화 개발 및 적용에 성공한 이후, 다수의 국내 시스템에 적용되었으며, 발전 분야와 철강, 화학 등 프로세스 분야의 적용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자동차 전장품 부문은 전기자동차 모형과 함께 LS산전이 보유한 EV 전장품 및 배터리 충전 장치에 대한 제품 및 역량을 소개했다.

 

 

 

전력IT 부문은 AMR(Auto- matic Meter Reading System), 전력선 통신 및 LED관련 제품을 전시하여 LS산전이 보유한 스마트그리드 관련 보유 역량의 일부를 소개하고 있다. 그 외 LS산전의 제품군 중에서 그린 비즈니스와 관련이 있는 RFID 솔루션과 전력용 반도체 솔루션을 각 제품의 특성에 맞게 전시했다.

 

 
 


특히 LS산전의 자회사인 LS메카피온과 LS사우타가 공동출품함으로써 토탈 솔루션의 시너지 효과를 보여주었다. LS메카피온은 서보 제품 및 LS산전 PLC/HMI와 패키지 시스템을 시연했으며, LS사우타는 IBS 솔루션 및 객실 제어룸의 구성을 통한 그린 빌딩 솔루션 체험관을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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