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산업자동화, 통합 자동화 기술 최상의 파트너 강조
B&R 산업자동화는 로드쇼를 개최하고 통합 자동화 기술의 최고 파트너는 B&R 산업자동화라는 점을 강조했다.
국내에서는 첫 번째로 개최된 B&R의 로드쇼는 산업자동화의 완성(Perfection in Automation)을 모토로 내세우며, 자동화 산업의 미래 컨셉과 신제품 설명회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통합 자동화 기술에 있어 최상의 파트너는 B&R 산업자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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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산업자동화의 이인용 대표이사가 앞서가는 B&R의 자동화 시스템에 장점을 역설하고 있다. |
지난 6월 17일, B&R 산업자동화는 로드쇼를 통해 산업자동화의 완성(Perfection in Automation)을 내세우며, 통합 자동화에 최고의 파트너임을 강조했다.
B&R 산업자동화의 이인용 대표이사는 혁신적인 기계설계와 생산기술을 위한 통합 자동화 및 프로세스 제어 확보, 완성되고 입증된 모든 자동화 솔루션을 한 곳에서 공급, 30년 자동화 기술혁신과 발전의 선두주자, 꾸준한 R&D 투자를 바탕으로 이루는 끊임없는 제품과 기술의 혁신, 모든 분야의 전문성 보장 등이 B&R에 최대 장점임을 재차 강조했다.
B&R이 내세우는 통합 자동화(Integrated Automation)의 특징은 제한없는 프로세스 성능, 자유로운 시스템 구성, 기계의 기능에 따라 유연하게 바뀌는 모듈식 구조, 하나로 통일된 만능의 개발 소프트웨어 등 앞서가는 자동화 시스템이다.
이인용 대표이사는 “PC, HMI, PLC, 세이프티, 모션 컨트롤러, 모터 등 산업전반을 아우르고 호환성이 뛰어난 제품과 미래지향적인 네트워크 기술(Ethernet PowerLink), 여기에 자동화 시스템의 모든 분야를 단 하나의 개발 소프트웨어로 가능하게 하는 강력한 도구(Automation Studio) 등이 향후 B&R 산업자동화가 국내 자동화 산업을 이끌고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확장성과 호환성을 자랑하는 제품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개발의 최고 효율, 투자에 대한 신뢰와 안전성, 자체 개발과 자체 기술보유로 가능한 유연한 생산과 물류 시스템, 품질에 대한 각별한 인식과 관리시스템 등 B&R의 목표는 고객의 만족”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B&R은 전세계 60개국에 155개 영업소에 1,759여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8년 3억 유로(55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최근에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공장시설을 4배 확장했으며, 파트너쉽의 강화와 더불어 인버터, 모터, 모션 등 다양한 분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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