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웰 오토메이션, 최신 OEM 솔루션과 최첨단 패키징 기술 선보여

최근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제안하는 설비 제작(OEM) 및 패키징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로크웰은 중소형 설비제작업체를 위한 통합 아키텍처 솔루션, 컴포넌트 제품으로 패키지화된 ‘Connected Component’, 로직스 기반의 고급 프로그래밍을 소개했으며, 패키징 설비 제작 고객을 위해 특화된 제품으로 컨트롤러와 통합 모션이 결합된 로봇 컨트롤러인 ‘Kinematics’의 탁월한 기능성을 선보여, 고객의 높은 호응과 관심을 이끌었다.

 

 

 

현재 설비제작 시장이 50,000개 이상의 업체, 글로벌 300억불 이상의 규모를 훨씬 뛰어넘는 높은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설비제작 시장의 제작업체를 위한 서비스 시장규모도 136억불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범위도 패키징, 물류, 컨버팅/인쇄 산업부터 자동차, 식품 제조, 생명과학까지 하이테크와 정교한 자동화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산업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하이엔드에서 로우엔드에 이르기까지 설비 제작 자동화를 위한 다양한 수준의 제어 아키텍처와 지역과 산업별 특징에 따라 커스터마이징하는 설비 제작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는 설비제작업체의 성공적인 자동화 솔루션 도입을 위한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제안하는 설비 제작(OEM) 및 패키징 솔루션 세미나’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신 OEM 솔루션과 최첨단의 패키징 기술을 소개했다.

이 세미나에서 로크웰은 중소형 설비제작업체를 위한 통합 아키텍처 솔루션, 컴포넌트 제품으로 패키지화된 ‘Connected Component’, 로직스 기반의 고급 프로그래밍을 소개했으며, 패키징 설비 제작 고객을 위해 특화된 제품으로 컨트롤러와 통합 모션이 결합된 로봇 컨트롤러인 ‘Kinematics’의 탁월한 기능성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측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로크웰의 자동화 설비 제어 솔루션과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국내 자동화 시장의 입지가 더욱 탄탄해 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설비제작업체의 요구인 ‘타입-투-마켓 단축’과 ‘설계, 개발, 납기에 드는 총 소유 비용 절감’ 등에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이미 시장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다양한 통합형 컴포넌트 제품과 시스템, 모듈화/통합화된 쉽고 강력한 프로그래밍 환경, 통합 모션 제어 등 설비제작업체을 위한 패키지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교한 제어를 요구하는 패키징, CPW(Converting, Printing, Winding) 분야에서 그 솔루션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시장상황에 맞혀 OEM 솔루션과 함께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아시아, 미국 및 유럽 지역에 걸쳐 OEM에 특화된 국내외 기술진과 기술 서비스를 위한 전담 서비스 센터, 지원망을 구축하여 설비제작업체의 실제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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