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소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강화에 나서

중소기업들의 PLM 혁신을 주도해 온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한 차원 높은 중소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강화에 나섰다. 특정한 사례를 중심으로 분석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정보센터의 개설을 통해 실시간 정보공유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들을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국내에도 올해 상반기 안에 온라인 정보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다.


최근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글로벌 차원에서의 대대적인 전략을 통해 중소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을 강화했다. 중소기업들의 PLM에 대한 다양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벨로시티 시리즈(Velocity Series) 등의 중소기업형 특정 제품군 공급을 통해 중소기업체들의 PLM 혁신을 주도해 온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중소기업들의 PLM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비즈니스 강화 전략을 발표한 것.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은 특히 온라인 정보센터 개설을 통해 실시간 정보공유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들을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실제로 중소기업 내 제품 출시기간을 50%, 엔지니어링 변경을 40% 그리고 물리적 프로토타입 비용을 30% 이상 절감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개설된 온라인 정보센터에는 중소기업 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한 특정 정보를 비롯해 벤치마킹을 위한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기업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요소를 짚어준다. 또한 제품 개발, 제조 그리고 프로젝트 관리의 중요성 등에 관한 이론까지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 애버딘 그룹(Aberdeen Group)의 보고서를 통해 발표된 바와 같이 중소기업들의 최대 과제가 되고 있는 고객 대응력에 대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더욱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 정보센터는 고객 대응력에 대한 자체 진단과 평가를 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 대응력을 향상시킨 성공적인 사례들을 다양한 영상과 분석자료로서 제시해 주고 있다.

현재 글로벌 온라인 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중소기업 지원 전략은 영어권 글로벌 배경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오는 상반기 내에 공식 선보일 예정으로 글로벌 경제 위기로 인한 제조 기업들의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가운데 국내 PLM 업계 및 중소 기업들의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브루스 보(Bruce Boes) 부사장은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벨로시티 시리즈 포트폴리오 발표 이후, 중소기업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은 요구 사항 중 하나가 바로 고객 요구에 더욱 빠르게 부응할 수 있는 고객대응력 개선책이었다.”며, "이에 이번 비즈니스 강화 전략을 계기로 온라인 정보센터 및 지멘스의 벨로시티 시리즈는 중소기업체들은 제한된 환경에서의 그들만의 특정한 요구 사항을 해결함으로써 혁신적인 공정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보다 빠르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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