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 환자를 위한 인공호흡기 진공펌프 맞춤형 드라이브 시스템
Parvalux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의 회복을 위해선 산소호흡을 위한 공기 통로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환자의 공기흐름을 깨끗히 해야 인공호흡기 관련 세균성 폐렴의 위험률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영국 엔지니어링 회사 MG Electric는 환자의 인공호흡 시 공기를 청결하게 하는 흡입장비를 제조하고 있다.
MGE는 인공호흡기 펌프 생산을 위해 Parvalux 드라이브 시스템 기술을 선택했다. Parvalux는 모터의 마운팅 플레이트와 새롭게 설계된 펌프 헤드에 연결하는 로터 샤프트를 맞춤형으로 제작해 제공했다. 이때 수명이 긴 밀폐형 베어링과 열 보호 기능이 있는 Parvalux IP44 밀폐형 팬 냉각(TEFC) 영구 커패시터 모터가 선택됐다.
MGE는 3개월 뒤 새로운 인공호흡기 진공 펌프 MG30, MG50을 출시했고, 생산 일정에 맞게 매끄럽게 생산할 수 있었다. 이 두 개의 펌프는 코로나19 대응을 넘어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활약했다. MG30 펌프는 MGE의 소형 흡입 장치에 사용돼 공기 통로, 체강 배액, 아기 출산, 자궁내 시술, 귀지 제거 등 미세한 흡입이 필요한 분야에서 사용됐다.
MG50는 강력한 흡인기 장치에서 고유량, 고진공 성능을 제공해 수술실 및 외과용 흡입 장치에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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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Electric의 기술이사인 Simon Martin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영국이 완전히 폐쇄됨에 따라 MGE는 인공호흡기 생산량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새로운 진공 펌프를 설계해야 했다. Parvalux와 함께 표준 장치를 신속하게 맞춤화 할 수 있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환자의 치료를 위해 의료 장비가 제때 제공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Parvalux(www.parvalux.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