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ATIC, 물류 자동화 프로세스 최적화로 처리용량 3배 증가

Siemens



에콰도르의 대표적인 유통기업 코모파시온 엘 로사도(Commonacion El Rosado)는 아이들의 장난감부터 세정제, 과일, 우유 제품에 이르기까지 자국산과 수입품을 대량으로 공급하는 기업이다.


엘로사도의 과야퀼 물류센터는 대형 판매사들에게 빠르고 원활하게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강력한 물류 시스템이 필요했다. 물류 분야 전문 솔루션 기업 모두마크가 과야퀼 물류센터에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종전 보다 3배 이상 즉, 시간당 최대 12,000개의 패키지를 처리할 수 있게 됐고 그 결과 코모파시온 엘 로사도는 전 세계 동종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됐다.

 


최적화한 워크플로우로 생산성 3배 증가


모두마크 프로젝트팀은 강력한 크로스벨트 정렬기를 설치했다. 정렬기는 교차 도킹 구역 양 쪽에서 주문을 받고, 화물이 상품 차량에서 다른 상품 차량으로 바로 옮겨져 중앙 창고의 벨트구역으로 이동될 수 있도록 했다.


이전의 엘로사도 물류 시스템은, 물류 정렬과 적재 작업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현재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전환해 전체 공정이 비약적으로 고효율화, 고성능화 되면서 시간당 8,000개의 패키지가 처리되고 12,000여개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기존 시스템 보다 3배 이상 처리 용량이 늘어난 결과였다.

 



자동화에 의한 효율성과 안정성의 확보


모두마크 ATM 기술 이사 조나탄 파스큐알은 “코모파시온 엘 로사도의 과야퀼 프로젝트에 지멘스의 제품을 염두에 두고 검토했으며 매우 만족했다.”고 말했다. 모두마크 디지털화와 IIOT(Industrial Internet of Things)에 특화된 지멘스의 Simatic S7-1500과 S7-1200등은 강력하고 유연한 자동화 시스템을 지원했다.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으로 시운전 성공적 검증


모두마크는 목표를 설정하고 매일 첨단의 시뮬레이션 기술로 자동화 프로세스를 최적화했다. 지멘스의 Simatic S7-PLCSim을 활용해서, 3대의 컨트롤러를 시뮬레이션으로 테스트했다. 모두마트의 파스큐알은 “지멘스의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은 우리의 시스템이 고객의 요구에 정확히 부합하는지 검증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전체 시스템은 문제없이 설치되어 운영모드로 전환했다. 파스큐알은 “직관적 운영 시스템 덕분에 사용자가 즉각 적응하여 일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코모파시온 엘 로사도는 향상된 성능과 최적화된 비용 덕분에 이후 3년 만에 투자 비용을 모두 회수할 수 있었다.

 


디지털화를 위한 쇼케이스


파스큐알은 “고객이 디지털화를 통해 어떤 얻을 수 있는지 이번 프로젝틀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며, 디지털 트윈이 어떠 장점을 제공하는지를 보여주는 쇼룸을 톨레도에 설치했다. 모두마크는 쇼룸에서도 지멘스의 Soild Edge와 NX 프로그램으로 모든 과정을 시뮬레이션 했다.

모두마크 CEO 알폰소 플로레스는 “에콰도르 과야퀼의 물류 개선 프로젝트를 위해 지멘스의 SIMATIC S7-1500, S7-1200과 함께 Solid Edge, NX 시스템을 이용한 디지털 트윈을 적용했고 기존 대비 3배의 처리 용량 달성이라는 고무적인 성과를 이루어 냈다. 이 놀라운 경험을 나누기 위해 톨레도에 자체적인 쇼룸을 구축했다. 앞으로 모두마크사의 프로젝트에는 디지털 트윈 솔루션이 고려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 제공: Siemens(www.siem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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