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트로닉스, 현장에서 연구소까지 DPX를 활용한 실시간 스펙트럼 제공
텍트로닉스는 라이브 RF 뷰를 제공하는 DPX 파형 이미지 처리 기술을 H600 ‘RF 호크(Hawk)’ 핸드헬드 장치에 확대 적용
시켰으며, DPX 기술이 적용된 SA2600 핸드헬드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를 출시했다. 이로써 텍트로닉스는 현장에서 연구소까지 DPX를 활용할 수 있는 완전한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게 되었다.
글·이진수 기자(LJS@motioncontrol.co.kr)
무선 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시간에 따라 예측할 수 없는 신호들이 발생하고 있다. 정확한 RF 측정을 위해서는 이를 측정할 장비와 더불어 정밀한 파형 분석을 넘어선 지역에서의 파형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최근 텍트로닉스는 스펙트럼의 라이브 RF 뷰를 제공하는 DPX 파형 이미지 처리기술이 적용된 SA2600 핸드헬드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를 출시했다. 또한 지난 2월 처음 도입된 H600 RF 호크(Hawk) 핸드헬드 장치에서도 DPX 기술을 확대 적용시켰으며, 기존 H600 장비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무료로 DPX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이로써 텍트로닉스는 현장에서 연구소까지 DPX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텍트로닉스의 윤상화 상무는 “스펙트럼의 성능을 좌우하는 3가지 요소로 커버할 수 있는 주파수 범위, 스펙트럼이 가진 고유의 노이즈 레벨인 DANL(Displayed Average Noise Level), 밴드위스를 들 수 있다.”며, “이번에 선보인 SA2600 제품은 10kHz~6.2GHz의 주파수 커버리지, 20MHz 실시간 대역폭 그리고-153dBm DANL을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핸드헬드 현장용 장치에 벤치탑 스펙트럼 분석기 성능을 실현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디지털 RF의 확장으로 디자인 벤치에서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매우 복잡한 기술 환경이 만들어짐에 따라 차세대 테스트 및 측정 장비가 필요하게 되었다.”며, “SA2600 제품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최고 수준의 RF 신호 발견 기능을 실현하는 DPX 파형 이미지 처리 기술을 적용시켜 와이파이, 와이맥스, UWB 및 UMTS 등 디지털 RF 기술로 인해 발생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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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2600/H600에 포함된 DPX 파형 이미지 처리 기술은 각각 초 당>2,500 또는 >10,000 스펙트럼 측정을 처리함으로써 라이브 스펙트럼을 디스플레이하며, 100배 이상 빠른 처리속도로 SA2600는 500μsec, H600는 125μsec의 짧은 과도현상을 100% 잡을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GPS와 맵핑 툴이 내장되어 있어 핸드헬드의 이점을 살린 위치에 따른 효율적인 측정이 가능하다.
한편 텍트로닉스는 신호 생성에서부터 획득 단계까지 디지털 RF 테스트 툴을 제공한다.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 외에도 임의 파형 발생기는 이상적인 변형 또는 ‘실제 세계’ 신호를 만들어 낸다. 로직 분석기는 디지털 I/Q 정보 캡쳐와 분석을 통해 디지털 RF 디자인의 디지털 베이스밴드 세그먼트내의 어려운 문제를 보다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한다.
디지털 오실로스코프는 신호 강도 분석을 포함한 엄격한 시간 관계를 측정한다. 이러한 장비와 지원 소프트웨어를 통해 텍트로닉스는 고객이 디지털 RF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 할 때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