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모션 제어를 위한 토털 솔루션 Lexium PAC 공급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Stand Alone 타입의 다축 제어 모션 컨트롤러인 LMC10, LMC20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함으로써 모션 제어를 위한 최적의 토털 솔루션 Lexium PAC를 시장에 공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Lexium PAC은 컨트롤러, 서보 드라이브, 서보 모터가 함께 구성된 통합 솔루션으로 고급 모션 제어기능을 통합하는 유연성을 특징으로 한다.

 

글/ 이진수 기자(LJS@motioncontrol.co.kr)

 

Lexium Controller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모션 제어를 위한 최적의 토탈 솔루션 Lexium PAC를 공급하며, 적극적인 시장공략에 나섰다.

최근 Stand Alone 타입의 다축 제어 모션 컨트롤러인 LMC10, LMC20 시리즈를 출시한 것.

새로운 모션 컨트롤러인 Lexium Controller LMC10, LMC20 시리즈는 다양한 슈나이더의 모션 및 드라이브 제품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최적의 자동화 모션 제어 솔루션인 Lexium PAC을 완성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김창환 과장은 “최근 슈나이더는 리니어 및 스테퍼 모션 분야에서 인수, 합병 및 신제품 개발을 통해 사업확장을 추진하고 있다.”며, “아직 국내시장은 초기단계지만 세계적으로는 3~5%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2015년까지 전세계 10% 점유율을 목표로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모션 컨트롤러 LMC10, LMC20은 컴팩트한 사이즈와 간단 명료한 초기 설정 및 구동, 유연한 입/출력 확장성, 다수의 산업용 표준 통신 네트워크(CANopen, Modbus Profibus DP, DeviceNet, Ethernet TCP/IP) 기능을 채용, 대부분의 모션 제어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다양한 OEM 기기들의 동작/제어 특성에 즉시 적용가능한 펑션 블럭이 내장된 소프트웨어 패키지가 구비되어 프로그래밍에 따른 비용과 시간을 현격하게 감소시키며, 각종 응용 동작 구현 및 고정밀 제어에 최고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제공한다.

LMC10, LMC20은 EasyMotion, Motion Pro 2가지의 통합된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EasyMotion은 모든 모션 제어기능을 구성, 조합, 시각화하며, 제어축의 구성 기능, 서보 드라이브와 렉시엄 컨트롤러간의 최적 연결 및 구성 진단 등의 성능을 제공하며, Motion Pro는 모션 프로그래밍 툴, 산업표준인 IEX61131에 부합, PLC Open Function Block, 프로그램 코드 보호 기능 등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Remote Key Pad(옵션)를 이용한 로컬 통신이 가능하고 케이블링 솔루션 및 멀티 태스킹 기능을 제공하며, 기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Lexium 05, 15 서보 드라이브와 연동하여 최대 8축 제어까지 가능하게 한다.

김창환 과장은 “Lexium PAC은 컨트롤러, 서보 드라이브, 서보 모터가 함께 구성된 통합 솔루션으로 모든 자동화 기기의 모션 제어기능을 신속하게 프로그래밍 해 줌은 물론 기기의 성능 향상을 위한 고급 모션 제어기능을 통합하는 유연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며, “이에 고객들은 모션 컨트롤러, 서보 드라이브, 서보  모터를 경제적 가격에 페키지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모션 제어 루트 설정 및 제어기 설계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슈나이더는 Lexium PAC 토탈 솔루션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형 머신을 기반으로 2009년까지 중/대형 머신에도 적용가능한 서보 드라이브 및 모터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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