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기술 경쟁력으로 급성장하는 이더넷 분야에 집중!

편리한 사용, 뛰어난 이식성 등의 특징으로 이더넷 기술은 마켓을 넓혀가고 있다. 전통적인 SOHO(Small Office Home Office) 네트워킹 분야를 넘어 셋톱박스, IPTV를 비롯해 심지어는 자동차 네트워크 기술 또한 이더넷 적용이 고려되고 있는 것. 이러한 이더넷 시장의 공략을 위해, 마이크렐은 산업용 온도와 신뢰성이 뛰어난 제품을 출시했으며, 향후 마켓 트랜드에 적합한 솔루션을 출시함으로써 이더넷 분야에 더욱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편집부>

 

 

최근 이더넷 기술이 편리한 사용과 더불어 뛰어난 이식성 등의 특징으로 마켓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01년에는 이더넷 기술이 대부분 SOHO(81%) 분야에만 집중됐지만, 2006년에는 산업용 9%, SOHO 19%, 디지털 홈 33%, 기업용 39% 등 여러 분야로 확장되었다.

마이크렐 이더넷 사업부의 Jung-Chen(JC) Lin 부사장은 “현재 이더넷은 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IP 셋톱박스, TV, 멀티미디어 허브, ATA를 넘어 심지어는 가정용 분야와 자동차 네트워크 기술로 까지 개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되어 수백만 개의 새로운 이더넷 포트 수요가 창출 될 것을 전망한 마이크렐은 기존 혁신적인 기술이 결합된 이더넷 솔루션 강화와 더불어 기본적인 마켓 트랜드에 적합한 솔루션을 출시를 계획하는 등 이더넷 분야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마이크렐의 Jung-Chen(JC) Lin 부사장은 “마이크렐은 전통적으로 이더넷 기술을 선도해 왔다. S/H와 A/D, DSP를 원칩화 시키는 AAE(Analog Adaptive Equalizer) 기술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기술은 발열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이 특징”이라며, “또한 마이크렐의 케이블 진단 패키지 기술인 LinkMD는 최소 3M에서 최대 80M까지 케이블 길이의 진단이 가능하며, 오차범위는 1M 이내로 작다. 뿐만 아니라 뛰어난 트랜스미트 기술로 일반 제품은 70~80M, 산업용은 130M 거리의 신호품질을 요구하는데, 대부분의 마이크렐 제품은 150M의 케이블 길이까지 신호품질을 보장한다.”고 강조했다.

마이크렐의 PHY 솔루션인 KSZ8041 제품군은 200mW의 저전력 소모, 업계 최고 수준인 6KV까지 견디는 정전기 방전((ESD)가 특징이다. 또한 경쟁사 대비 70% 작은 사이즈인 5mm x 5mm QFN 패키지로 제공되면서도 발열량을 줄이고 주변부품 사용을 줄임으로써 적은 BOM과 심플한 설계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임베디드와 산업용 이더넷 시장을 겨냥하 마이크렐의 KSZ88xx 제품군들은 칩에 Mac가 내장되어 별도에 디자인 없이 칩 교환만으로 IP 연결을 가능하게 했다. 예컨대, 전화선을 이용하던 카드리더기에 경우, 칩 교환만으로도 인터넷과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업링크를 위한 포트와 PC 연결을 위한 포트 등 2개 포트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렐의 KSZ8862-16MQL과 KSZ8862-32MQL & KSZ8893FQL은 제네릭 버스 인터페이스를 가진 2포트 스위치 제품군이다. 이들 제품은 FPGA 또는 캠퍼스 백본 링크, 인터 스위치 링크, 매니지드 미디어 컨버터 및 공업제어를 포함한 8비트, 16비트(-16MQL) 혹은 32비트(-32MQL) 애플리케이션을 가진 마이크로프로세서에 연결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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