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ris, Siemens의 자동화 포트폴리오의 솔루션으로 파이프 제조 시설을 만들다

Siemens

 

 

 


강철 파이프 제조업체 테나리스(Tenaris)는 Siemens의 자동화 포트폴리오 솔루션으로 텍사스에 자동화된 파이프 제조 시설을 만들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Siemens의 엔드 투 엔드 제어, 자동화, 안전 솔루션에 의존했다. 또, 테나리스는 지멘스 기술을 사용해 모든 과제를 해결할 수 있었고 커미셔닝 시간을 20%, 프로젝트 엔지니어링 시간을 30% 단축했다.

기술에서 중요한 부분과 세부 내용


텍사스의 새로운 시설에서 나온 기술적 주요 부분 중 하나는 다음과 같다. 테나리스는 프로젝트를 위해 세계에서 가장 큰 BOM(Bill Of Materials, 자재명세서)을 지멘스 TIA(Totally Integrated Automation) 포털 엔지니어링 프레임워크에 넣었다. BOM에는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124개, 드라이브 4,024개, 네트워크 노드 1,620개, HMI(Human Machine Interface) 4,000개, 그리고 I/O(Input/Output) 5,000개가 포함된다. 이와 동시에 공장 직원의 안전은 종합 안전 모델이 요구되는 모든 순간에 보장돼야 했다. 그 때문에 테나리스는 통합된 안전 기능이 있는 S7-1500F Fail-safe 컨트롤러를 사용했다.


기존의 이런 기능은 별도의 안전 컨트롤러 비용을 절감시킬 뿐만 아니라 커미셔닝 시간을 약 20%까지 감소시켰다. 컨트롤러는 Simatic ET200 분산 I/O 모듈과 사용자 친화적인 Simatic HMI 패널 혹은 모바일 HMI 패널과 함께 적용됐다. 통신은 Siemens SCALANCE, PROFINET, PROFIenergy 포트폴리오의 구성 요소와 함께 광대한 Profinet(산업용 이더넷 표준) 네트워크로 이뤄진다. 효율적인 네트워크 통신과 안전 무결성 수준 3(SIL3)에 대한 위험 저감은, 공장이 엄격한 품질 관리 요건을 충족한다는 것을 뜻한다.

 

 

 

 


시뮬레이션과 가상 커미셔닝으로 시간을 절약하다


공장 기술자는 안전 고려사항뿐만 아니라 효율성에 더욱 주의를 기울였다. 여기에는 자산 사용 극대화, 높은 생산량, 최적의 생산 투명성 등이 포함됐다.
테나리스는 가상 커미셔닝 프로세스로 공장의 모든 요소를 미리 점검하기 위해 Simit 등의 시뮬레이션 도구를 사용했다. 테나리스의 프로젝트 수석 책임자는 “Siemens와 TIA Portal은 우리가 공장의 3D 모델을 만들고 시뮬레이션으로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해 줬습니다. 이로 인해 커미셔닝 시간이 상당히 절약되고 제 시간에 맞춰 공장을 가동할 수 있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자료 제공: Siemens(new.siemens.com)

 

 

주요기사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