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기업의 화두 제시! NIDays 2007 성황리 진행
서울과 대전, 부산에서 펼쳐진 NIDays 2007이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지난 10월 16일부터 진행된 본 행사는 600여명의 국내 엔지니어 및 연구원들이 참석하여 최신 기술 트렌드와 응용 사례 등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NI 본사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규모 기술 컨퍼런스인 NIWeek의 축약형 행사로 어플리케이션에 따른 3개의 트랙, 20개 이상의 기술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국내외 유수 기업에서 초청된 발표자들이 전하는 최신 기술 동향과 비전도 확인할 수 있었다.
글/ 온석원 기자(onpachino@motioncontrol.co.kr)
서울과 대전, 부산에서 펼쳐진 NIDays 2007이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지난 10월 16일부터 진행된 본 행사는 600여명의 국내 엔지니어 및 연구원들이 참석하여 최신 기술 트렌드와 응용 사례 등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NI 본사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규모 기술 컨퍼런스인 NIWeek의 축약형 행사로 어플리케이션에 따른 3개의 트랙, 20개 이상의 기술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최근 기업들의 화두가 밸류 이노베이션 프로세스로 흘러가고 있다. 기존 사업에서 예전과 같은 프리미엄을 얻기 힘든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고객의 가치를 높이면서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들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가치 혁신의 방법에는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시스템적으로 기존의 체계를 업그래이드 시키는 방법이다. 또 한가지 방법은 이노베이트라고 할 수 있다. 즉 새로운 아이템을 선정하여 수익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이다.
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 대표적인 이노베이션 회사라고 할 수 있으며, 그 가운데 시스템을 최적화시키기 위한 가치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 중 하나는 병렬프로그래밍을 통한 어플리케이션 업그래이드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멀티 코어 환경에서의 병렬 프로그래밍과 RFID, 자동차 기술력 증진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기술 발표를 진행하였다.
특히 한국NI 주관의 고객 솔루션 콘테스트에서 1위에 선정된 한국가스공사 홍성경 박사의 실제 응용 사례, 현대기아자동차 주관의 기술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은 국민대의 ‘차량 저속주행 보조장치’ 등의 실제 어플리케이션도 큰 주목을 받았다.
참가자들의 흥을 돋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되었으며, 국내외 유수 기업에서 초청된 발표자들이 전하는 최신 기술 동향과 비전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총 지휘한 마케팅의 이용상 팀장은 “고객의 성공을 최우선의 자랑으로 삼는 기업이 되기 위해 올해에도 NIDays 2007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알찬 내용을 준비할 것을 약속한다.”고 행사 진행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