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매뉴팩처링의 혁명 Teamcenter로 승부한다!!
최근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산업의 중요성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급속도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멘스 A&D 그룹의 글로벌 사업부이자 세계 선도적인 PLM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공급 업체인 UGS PLM Software에서 지난 9월 제조 생산의 새로운 혁신 패러다임인 ‘디지털매뉴팩처링(DM, Digital Manufacturing)’ 솔루션 발표와 함께, 지멘스 합병 이후의 비전을 제시했다.
글/ 전유준 기자(yjchun@motioncontro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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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산업의 중요성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급속도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멘스 A&D 그룹의 글로벌 사업부이자 세계 선도적인 PLM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공급 업체인 UGS PLM Software에서 지난 9월 제조 생산의 새로운 혁신 패러다임인 ‘디지털매뉴팩처링(DM, Digital Manufacturing)’ 솔루션 발표와 함께, 지멘스 합병 이후의 비전을 제시했다.
신제품 발표는 DM 시장 활성화 도모 및 국내 기업들의 혁신 구현 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제조업과 오토 서플라이어, 전기전자, 기계, 조선 및 중공업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DM 솔루션인 UGS 테크노메틱스 8(UGS Technomatix 8)을 선보였다. UGS는 Tecnomatix 8을 통해 디지털 제조 솔루션의 주력 제품군과 3백만 개 이상의 라이센스가 설치된 업계 선도적인 PLM 플랫폼 간의 통합을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켰다.
이전 버전을 기반으로 개발된 Tecnomatix 8은 팀센터의 일반적인 어셈블리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최초의 릴리스로서, 제조 계획, 시뮬레이션, 문서화, 어셈블리 공정 실행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통합 환경을 제공한다. 따라서 기업은 단일 소스의 제조 데이터를 사용함으로써 제품 라이프사이클 공정에 대한 강력한 제어권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수준의 통합은 기업의 PLM 기능을 생산 현장으로 확장하고, 모든 수준의 엔지니어링 및 제조 부서 간의 협업을 촉진함으로써 제품 및 공정 설계에 대한 강력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제조성을 향상시키고 신제품 출시 공정을 가속화하며, 엔지니어링 변경을 촉진하고 품질 수준을 높이는 공정 기반 제품 설계를 실행할 수 있다.
UGS PLM Software의 토니 애푸소 회장은 “UGS의 솔루션은 제조업체가 경쟁사보다 더 빨리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한다.”며, “특히 솔루션의 핵심인 Teamcenter는 최적의 방법으로 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Teamcenter는 사람과 프로세스를 연결하는 개방형 PLM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신제품 개발, 전사적 데이터 관리, 검증된 부품과 장비, 프로세스의 재사용을 통한 비용 효율 달성, 지적 재산 관리 등 10가지 분야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바탕으로 엔지니어의 효율을 돕고 있다. 즉 모든 작업들이 디지털 협업을 통해 가능한 것이다.
예를 들어 ERP가 전체 과정의 수치만을 다룬다면, UGS의 솔루션은 제품과 제조의 모든 수치를 다루면서, 보다 효율적인 운용을 할 수 있다.
특히 UGS의 개방형 아키텍처는 타사의 최신 설계 및 제조용 도구 간의 상호 운용성을 XML 기반으로 지원하면서 설계의 개방성을 지향하고 있다. A
PI 및 산업 표준 준수를 통해 데이터 변환 문제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정보의 접근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다.
한편, 토니 애푸소 회장은 “지멘스와 파트너 쉽으로 제조와 관련된 모든 영역을 다룰 수 있게 되면서 제조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교류할 수 있게 되었다.”며, “기존에는 제조를 위한 디자인이 있었다면, 이제부터는 정보의 교류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맞춤형 디자인이 가능해진 것이다.”고 경쟁 우위 요소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