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UC America 500kg의 기본 탑재 하중 갖춘 중량급 산업용 로봇 ‘M-950iA’

 

 

FANUC은 자동차 부품, 건축 자재, 전기 자동차 배터리 팩을 포함하여 500kg을 들어 올릴 수 있는 중량급 산업용 로봇 ‘M-950i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FANUC의 M-900iB와 M-1000iA 제품군 사이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직렬 링크 구조의 M-950iA/500은 표준 병렬 링크 로봇보다 훨씬 더 넓은 범위의 동작을 제공하여 좁은 작업 공간과 다양한 레이아 웃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높은 강성의 설계로 인해 최대 500kg의 탑재 하중을 견딜 수 있으 며, 2830mm의 도달 거리는 로봇의 J3 축에서 인상적인 동작 범위를 제공하여 뒤집어 엎을 수 있다. 매우 강력하고 강력한 손목 덕분에 크고 무거운 작업물을 다룰 수 있는 이 로봇은 외부 힘에도 높은 정확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확도와 강성을 향상시키는 옵션도 제공 되므로, 마찰 교반 용접, 드릴링, 리벳 작업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FANUC America의 로봇 응용 부문 총괄 매니저인 에릭 포터(Eric Potter)는 “새로운 로봇을 시장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 로 봇은 무거운 부품을 들어 올리고, 팔레트에 얹고, 까다로운 자재 취급 작업을 신속하고 강력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 다”고 강조하며 “뛰어난 강도와 다재다능함을 갖춘 M-950iA 는 까다로운 산업 환경에서 적응력이 뛰어난 솔루션을 찾는 고객에게 강력한 지원군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FANUC America(www.fanucamer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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