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a Systems, 로봇 응용 분야를 위한 초경량 관통형 힘-토크 센서 ‘PixONE’

Bota Systems는 최근 고성능 전자 장치를 소형, 초경량 디자인에 통합한 최첨단 관통형 센서인 ‘PixONE’을 출시했다. 로봇 시스템에 완벽하게 통합되도록 설계된 PixONE은 로봇의 민첩성과 안전 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내부 케이블 라우팅을 용이하게 하는 관통형 아키텍처를 특징으로 한다.
PixONE 센서의 혁신적인 중공 샤프트 설계는 로봇 팔과 엔드 오브 암 툴링(EOT) 사이에 완벽하게 통합되어 내부 케이블 라우 팅의 무결성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설계는 많은 로봇 팔 제조업체가 케이블 엉킴과 동작 제한을 제거하기 위해 내부 라우팅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유리하다.
PixONE의 미니멀한 2피스 디자인은 조립을 간소화할 뿐만 아니라 센서 무게를 크게 줄여 시중의 비슷한 센서보다 30% 더 가볍다. 이는 빠르게 움직이는 로봇과 같이 과도한 무게가 성능과 운영 효율성을 저해할 수 있는 동적 시스템에 매우 중요하다.
2.36인치(60mm)의 외부 직경과 0.59인치(15mm)의 관통 구멍 직경을 갖춘 다양한 모델로 제공되는 PixONE에는 통합 관성 측정 장치(IMU)가 포함되어 있으며 견고한 IP67 방수 등급을 자랑하여 광범위한 작동 환경에 적합하다.
Bota Systems의 CEO 겸 공동 창립자인 클라즈드 리카가는 “PixONE은 로봇 개발자와 통합자가 최소한의 통합 노력으로 개발 중인 모든 로봇을 손쉽게 개선할 수 있는 고급 OEM 지원 센싱 솔루션이다”라고 말했다.
PixONE 구성은 최대 250kg의 탑재량을 편리하게 지원하여 모든 모델에서 균일한 인터페이스를 유지하여 신속한 통합을 용이 하게 한다. 혁신적인 설계로 외부 연결과 구성 요소 수를 최소화 하여 시스템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Bota Systems의 CTO 겸 공동 창립자인 일리아스 파트시아우 라스는 “PixONE은 통합 전자 장치가 있는 비교 센서보다 토크 대힘 비율이 더 높아 통합자가 EOT 설계에서 더 많은 자유를 얻을수 있다”며 “PixONE은 내부 연결 및 케이블 패스스루를 제공하여 센서 통합을 높여 산업용에서 의료용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로봇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PixONE은 고속 데이터 통신을 위한 EtherCAT 기술을 활용하고 Power over Ethernet(PoE)을 지원하여 전기 설비의 복잡성도 줄여준다.
자료제공: Bota Systems(www.botasy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