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uitcore Robotics, CNC 머신의 로딩 작업에 최적화된 산업용 로봇 ‘HORST1000 G2’

Fruitcore Robotics는 최근 최대 16kg의 탑재량과 1141mm의 도달 범위를 자랑하는 산업용 로봇 ‘HORST1000 G2’를 선보였다. Fruitcore Robotics의 CEO인 Jens Riegger는 “HORST1000 G2’는 시중에 있는 동급 로봇 중 가장 강력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며 “이 로봇을 사용하는 회사는 단 몇 달 만에 인상적인 ROI를 달성하고 확실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AI Copilot’ 기술 눈길
‘HORST1000 G2’의 가장 두드러지는 강점은 로봇에 인지 능력을 부여하는 제어 소프트웨어에 통합된 ‘AI Copilot’이다. 이 기술을 통해 사용자는 로봇과 실시 간으로 소통하고 AI 지원으로 복잡한 작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다. AI Copilot은 지원을 단순 화할 뿐만 아니라 특정 프로그래밍 작업에도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유연성이 더욱 향상되고 전문가에 대한 의존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머신 텐딩 및 열악한 환경에 최적화됨
1141mm의 작동 범위와 최대 16kg의 적재 용량을 갖춘 HORST1000 G2는 기계 적재 및 부품 취급 작업에 최적 화되어 있다. 전체 작업 영역에서 무거운 도구와 구성 요소를 쉽게 이동한다. 로봇에는 보호 등급 IP54가 장착되어 있다. 이는 열악한 생산 환경에 이상적이다.
컴팩트한 디자인 덕분에 HORST1000 G2는 기계에 가까이 이동하고 기계 깊숙이 도달할 수 있어 제한된 생산 환경에서 유연성이 크게 향상된다. 로봇은 최대 450 x 900mm의 작업 표면 또는 최대 520 x 520mm의 정사각형 모양의 트레이를 처리한다.
지능형 소프트웨어 기능을 통해 다양한 기계 제조 프로그램을 다양한 작업 주문에 맞게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자동 도어 개방 및 클램핑 장치와의 통신과 같은 기계 기능의 원활한 통합은 CNC 기계에 특히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향상된 축 가속은 무거운 부품을 처리할 때나 확장된 그리퍼를 사용할 때 효율성을 높인다.
금속 가공에 CNC 기계를 즉시 사용
기계 로딩 및 언로딩을 위한 자동화 모듈과 결합된 HORST1000 G2는 기계 로딩 및 언로딩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즉시 사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CNC 기계 제조업체에 대한 기존 인터페이스 덕분에 로봇을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다. 금속 가공 의료 기술에서 로봇은 수술 도구를 생산하는 데 사용되며, 여기서 CNC 밀링 또는 선반을 효율적으로 로드 및 언로드하거나 제조 공정을 준비한다. 또한 금속 가공 자동차 산업에서 기계를 적재 및 하역하는데 사용되거나 측정 및 테스트 작업에서 일관되게 높은 품질을 보장한다.
자료제공: Fruitcore Robotics(www.fruitcore-robotic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