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셔, B+M key 규격 M.2 포맷의 netX 90 기반 신규 PC 카드 출시

▲ 힐셔가 새롭게 선보인 B+M key 규격 M.2 폼 팩터의 netX 90 기반 신규 PC 카드

 

 

힐셔는 B+M key 규격 M.2 폼 팩터의 netX 90 기반 신규 PC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신규 카드는 △PROFINET I/O IRT Device △EtherCAT Slave △EtherNet/IP Adapter △PROFIBUS DP Slave △DeviceNet Slave △ CANopen Slave △CC-Link IE Field Basic Slave △Modbus/TCP Client/ Server △Powerlink Controlled Node △Sercos Slave △MQTT Client △OPC UA Server 등과 같이 거의 모든 산업용 네트워크에서 프로토콜 슬레이브로 다양 하게 사용 가능하다.


새로운 cifX 카드는 힐셔의 mini PC 카드 제품군 중 가장 최근에 추가된 제품 이다. 미니 PCIe부터 하프 사이즈 미니 PCIe를 비롯, 최신 M.2에 이르기까지 힐셔의 공간 및 전력 절약형 신규 미니 PC 카드들은 A+E 와 B+M key 규격 모두 지 원 가능하다.


힐셔의 netX 90 통신 컨트롤러는 PC 기반 자동화 장치와 생산 시스템 간의 안정적인 통신을 위한 최적의 기반을 제공하며 cifX 카드의 보안 기능도 지원한다. 힐셔의 전문성을 통해, 사이버복원력법(CRA)과 같은 새로운 표준과 업계 최신 동향들이 신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에 적용되었다. 여기에는 OPC UA 및 MQTT를 통한 산업용 IoT의 수직 통신과 더불어 싱글 페어 이더넷(SPE)을 통한 데이터 통신도 포함된다.


M.2 표준에 대한 수요가 공장 자동화를 포함한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42mm x 22mm(L x W) 크기에 불과한 소형 cifX 카드는 거의 모든 기계나 장치에 설치 가능하다. 대표적인 예로는 △이미징 시스템 △로봇 팔 및 헤드 △IPCs △HMIs △PLCs 등이 있다.


한편 힐셔는 기술 선두 기업으로서 동일 애플 리케이션 인터페이스, 드라이버 및 도구 등을 이용하여 향후에도 항상 최신 동향을 반영한 cifX PC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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