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전기, 민감한 데이터 보호하는 제로 트러스트 원격 액세스 솔루션

 

 

미쓰비시전기와 Dispel의 산업 시스템용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액세스 솔루션은 매우 안전한 원격 분산 네트워크를 구축 하여 민감한 데이터의 보호와 원활한 연결을 보장한다.


미쓰비시전기는 OT 환경의 안전한 원격 연결을 위한 소프트 웨어 제공업체인 Dispel과 긴밀히 협력하여 고객에게 원격 위치 에서 안전하게 현장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를 부여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Dispel이 지원되는 미쓰비시전기 iQ-R 시리즈 WinCPU R102WCPU-W 또는 RD55UP12-V C 지능형 기능 모듈을 통해 원격 지역에 연결할 수 있으며, NIST/IEC 62443 표준을 준수한다.


Dispel의 통합 플랫폼은 NIST 800-53, NERC CIP, IEC 6244 등 사이버 보안 제어에 맞게 설계된 중앙 집중식 대시보드를 통해 산업 시스템과 사용자 액세스에 대한 제어 및 가시성을 제공한다.


Dispel은 동적 이동 표적 방어 인프라를 활용하여 데이터 경로를 지속적으로 재구성하고 암호화함으로써 무단 액세스의 위험을 줄여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한다.


2000만 시간 이상 안전하게 작동한 Dispel의 제로 트러스트 원 격 액세스 플랫폼은 기존 솔루션을 뛰어넘어 비밀번호 보관, 권한 있는 액세스 관리, 세션 기록, 공급업체 자체 관리, 적시 액세스, 엔드포인트 격리 등 고가의 운영 기술 설정에 필요한 종합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안전한 원격 액세스가 필요한 모든 산업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식음료, 포장, 자동차, 의료/생명과학, 전자, 물류/전자상거래, 상하수도 산업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다.


미쓰비시전기 오토메이션의 제품 매니저인 Aga Zupancic는 “Dispel과의 협업에 대해 매우 기대가 크다. 이 OT용 원격 액세스 솔루션은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로 사이버 보안을 혁신하여 디지털 환경의 진화하는 위협으로부터 기업을 보호한다”고 말했다.


Dispel의 Ian Schmertzler 대표는 “산업 고객들에게 중요한 것은 가동 시간, 가용성, 직원 안전이다. 사이버 보안은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변화하는 규제 및 위협 환경으로 인해 이를 무시할수 없게 됐다. 미쓰비시전기는 고객 기반에 NIST 800-53에 부합 하는 제로 트러스트 액세스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중요한 것에 다시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미쓰비시전기(us.mitsubishielectr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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