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EV배터리 제조 공정 최적화 위한 토탈 솔루션

▲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협동로봇 '렉시엄 코봇(Lexium Cobot)'
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EV배터리 제조 공정의 최적화를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기차를 중심으로 EV 배터리의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본격적인 생산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이에 전세계적으로 이차전지 업체들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배터리 업계는 현재 원가절감 및수율 향상을 위해 제조 공정 스마트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EV 배터리 제조 공정의 스마트 화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 및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는 디지털 화와 자동화를 통해 생산 및 관리 효율성을 높여, 더욱 최적화된 설비 운영을 가능케 한다.
MES 통한 종합 설비 효율(OEE) 관리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소프트웨어 자회사 아비바(AVEVA)를 통해서 전세계 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 팩토리에 클라우드 기반의 ‘생산 운영 관리 시스템(MES,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을 구축하고 있다. 안돈, 퍼포먼스, WOM, WI 등 기본적인 4가지 모듈을 통해서 개별 제조공정의 운영 효율을 향상시키고 생산중단 시간을 감소시킨다.
자동화 시스템(Machine Automation)
‘모디콘 M262 컨트롤러(Modicon M262 Controller)’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로직 및 모션 응용 분야를 위한 산업용 사물인터넷 (IIoT) 지원 솔루션이다. 머신을 인더스트리 4.0 환경에 통합하거 나, 머신-장치, 머신-사람, 머신-머신, 머신-플랜트, 또는 머신을 클라우드에 직접 통합할 수 있는 확장성 및 신뢰성을 갖춘 직관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자동화 솔루션 ‘팩드라이브3’는 산업 현장의 시스템 통합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적합한 솔루션이다. 로직 및 모션 제어를 위한 컨트롤러, 고성능 서보 드라이브 및 모터, 안전확보를 위한 세이프티 장치, 여러가지 다양한 환경에 적용 가능한 산업용 로봇, 이 모든 장치를 구성하고 프로그래밍하는 소프트웨어로 구성되어 있다. 팩드라이브의 아키텍처는 중앙 집중식 확장 시스템으로 단일 하드웨어 플랫폼에서 로직, 모션, 로봇을 동시에 제어하고, 사전 프로그래밍된 테스트 소프트웨어 기능을 통해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를 단순화해 사업장의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이는 단순 장비 제조 업체뿐만 아니라, 로봇 등이 도입된 첨단 제조 사업장에 적용하기 매우 적합하다.
로보틱스 솔루션으로 공정 생산 효율성 증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공장 생산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협동로봇인 ‘렉시엄 코봇(Lexium Cobot)’도 선보이고 있다. 렉시엄 코봇은 동적 토크 및 속도 모니터링 기술을 활용해 특유의 부드럽고 활발한 움직임을 수행하면서 인간과 밀접하게 협업할 수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공장에서의 인력 부족으로 인해 나타날 수있는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자료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