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구스, E6J 등 다양한 클린품 제품 발표

한국이구스는 최근 E6, E6J, C6, e-skin 및 e-skin flat 등 다양한 클린룸 제품을 보인다고 밝혔다. E6J 제품은 이구스의 무급유 폴리머 재질 가운데 내마모성에 특화된 iglidur J를 적용, 기존 E6 대비 77%의 케이블 분진 감소 효과를 제공한다.
한국이구스 정준희 차장은 “E6J는 E6 시리즈와 파트 호환이 가능해 기존 E6 사용자와 신규 사용자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이라고 말했다.
C6 체인은 체인의 고유 기능을 유지하면서 반도체 및 클린 산업에 맞게 저분진, 저마모 기능을 더 최적화한 제품이다. 이처럼 저분진, 무분진 특성이 가장 중요한 반도체 산업의 시장 공략을 위해 이구스는 시설 부문 투자를 꾸준히 확대해오고 있다. 기존 판매 제품의 성능 개선 및 신규 제품군을 지속 출시한 결과, 국내 시장에 다양한 이구스 아이템을 적용 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2022년에는 사내 클린룸 테스트 랩을 구축해 IPA 인증을 획득했다.
자료제공: 한국이구스(www.igu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