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 모터스타터 ‘테시스 아일랜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가 간편성과 스마트 함을 갖춘 모터스타터 ‘테시스 아일랜드(TeSys Island)’를 소개했다.
제조 설비에서 모터는 필수적인 요소다. 모터는 장기간 사용에 의 한 기기의 노후화 및 장비 불량과 동시에 복합적인 이유로 고장이 발 생하고 있다. 모터가 고장 날 경우에는 공장 생산라인이 중단돼 생산성이 감소되고, 수리비, 인건비 등의 손실이 발생한다. 이를 위해 모 터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보호하는 모터스타터의 역할이 중요하다.
기존의 모터 관리 시스템은 복잡한 배선과 많은 입출력 포인트로 배 선 실수로 인한 오작동의 위험이 있고, 소비 전력량이 증가하는 점이 있었다. 테시스 아일랜드는 여러 대의 모터스타터를 통신 케이블 하나 로 연결해 모든 배선을 간소화한다. 또한 전자접촉기, 과부하 계전기, 모터보호계전기, 미터기의 4가지 기능을 1개의 모듈로 통합한다.
이 제품은 모듈식 구성으로 최대 20개의 스타터를 아일랜드 (Island) 구성으로 조합해 모터 및 기타 전기 부하를 최대 80A까지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버스커플러 및 모니터링 기능을 갖춘PIM 모듈, I/O 모듈 등을 조합할 수 있어 고객의 사업장에 환경에 맞춰 구성이 가능하다. 4분기에는 예지보전 기능을 갖춘 모델도 출시해 모터 고장 및 장비 동작 불량을 대비하는 모니터링 솔루션도 제공한다.
자료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