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쇼코리아, 엔코더 스케일 디스크 ‘CENTRUM CS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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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쇼(Renishaw, www.renishaw.co.kr)는 1989년 최초 엔코더 를 선보인 이래 계측 분야의 리더십과 엔지니어링의 우수성을 바 탕으로 시장을 선두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업계를 선도하 는 혁신 업체로서 레니쇼는 엔지니어링, 연구 및 개발에 매년 매 출액의 14%를 재투자한다. 고객을 위해 독창적인 기술을 개발함 은 물론, 엔코더 성능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늘 최 선을 다하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레니쇼는 최근 ‘세미콘 코리아 2023(SEMICON Korea 2023)’ 에 참가해 업계 최초로 스테인리스 강철 재질의 자체 센터링 기능 을 갖춘 엔코더 스케일 디스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CENTRUM CSF40’, 자체 센터링 스케일 디스크
CENTRUM CSF40 스케일 디스크는 ATOM DX 엔코더 시리즈와 함께 사용할 때, 샤프트에 밀어 넣으면 자동으로 축 중심에 정렬 되는 혁신적인 정렬 탄성구조가 내장되어 계측 성능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정렬 기능을 통해 매우 일관된 장착 정확도로 신속하게 장착할 수 있다.
레니쇼코리아 한 관계자는 “CENTRUM 자체 센터링 스케일 디 스크는 혁신적인 정렬 기능을 이용해 별도의 게이지나 셋업 장치 없이 단번에 쉽고 빠르게 장착할 수 있다”며 “제조공정 시간 단축 에 대한 고객사들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 해 탄성을 이용해 센터를 자동으로 단번에 맞춰주는 신제품을 개 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CENTRUM 스케일 디스크는 샤프트에 디스크를 정렬하는 스 프링과 같은 역할을 하는 특수 설계된 굴곡구조를 이용해 훨씬 쉽 고 빠르게 장착할 수 있다. 사전 설정된 토크 값으로 조여지는 볼 트 3개를 추가하는 것으로 CENTRUM 디스크 장착이 완료된다. 뿐만 아니라 CENTRUM 디스크는 탄성이 있고 청소하기 쉬운 견고한 스테인리스 강철로 제작됐다. 증분 눈금 간격이 40㎛ 피 치인 CENTRUM 디스크는 24㎜에서 120㎜ 범위의 외경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 고정 옵션은 볼트형, 클램프형, 장착 허브 접착형 등 세 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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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 DX’, 가장 작은 증분형 옵티컬 엔코더
ATOM DX 엔코더 시리즈는 레니쇼에서 가장 작은 증분형 옵티컬 엔고더로, 판독 헤드로부터 직접 디지털 출력이 가능하다. 이 엔 코더는 위치 피드백, 내장형 보간 및 필터링 옵틱을 모두 하나의 초소형 사이즈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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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쇼 관계자는 “20.5㎜ × 12.7㎜ × 7.85㎜ 수준의 작은 크기 로 제공되는 ATOM DX는 공간 제약이 가장 큰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선택품목인 고급 진단 도구 ADTi-100 및 ADT View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 상세한 진단 정보에 접근할 수 있 어 현장 진단과 문제 식별이 가능하고 까다로운 응용 분야에서도 엔코더 셋업 최적화가 용이하다”고 말했다.
‘ADTi-100’, 고급 진단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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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진단 도구인 ADTi-100은 ATOM DX 엔코더 판독 헤드로부터 종합적인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한다. 정보는 친숙한 ADT View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를 통해 표시된다. 대부분의 경우 시 스템 셋업시 엔코더의 필수 셋업 LED만으로도 충분하지만 ADT 를 사용하여 보다 까다로운 설치 환경을 지원할 수 있다. ADT는 또한 엔코더 성능을 보고하고 시스템 문제 확인을 도와 긴 기계 가동 중단을 방지할 수 있다. ADTi-100은 원격 캘리브레이션, 전 체 축 길이에 신호 최적화, 레퍼런스 마크 표시, 엔코더 위치의 디 지털 판독, 시간 그래프에 대한 속도 모니터링, 데이터 내보내기 및 저장 등과 같은 곳에 사용할 수 있다.
‘안양테크센터’ 설립해 기술교육 및 체험의 장 마련
레니쇼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고객사들에게 더욱 이상적 인 시스템을 제공하는 데에 더욱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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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레니쇼는 최근 안양에 ‘레니쇼코리아 안양 테크 센터’를 설립했다. 레니쇼 관계자는 “지난해 11월에 안양테크센터를 설립했다. 고객들에게 레니쇼의 기술 및 설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센터를 설립했고, 이곳에서 기술 세미나도 열고 있다. 다가오는 5월에는 그랜드 오프닝을 통해 모든 고객사들을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영업적 목표에 대해서는 “경기가 어렵고 힘든 상황이기는 하지만 올해는 지난해보다 10~20% 상향해서 영업목표를 잡았 다. 레니쇼의 모토처럼 고객들에게 독창적인 기술 개발로 엔코더 의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고객사들의 요구에 대응 하기 위해 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