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식 올인원 디지털 보호 계전기 ‘파워로직 P7’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특고압 디지털 보호 계 전기 ‘파워로직 P7(PowerLogic P7)’를 출시했다. 파워로직P7은 장비 최상의 유연성과 디지털 성능을 보유하고 있 어 대규모 배전 전력 시스템의 장애와 고장에 빠르게 대처한다. 컬러 터치스크린을 통해 편리하게 조작이 가능하고, 그래프 및 그림 등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배전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 이다. 가시성이 좋은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자는 배전반의 온도, 환경 등을 파악해 산업현장의 안정성과 에너지 사용량 등을 파악해 산업 현장에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


모듈러 형식의 보드는 장비 및 통신에 문제가 생길 경우에도 손쉽 게 모듈을 교체해 장치 유지 관리를 향상하고 가동 중단 시간을 감소 한다. IP54(방진·방수) 등급을 충족하고, -40℃부터 70℃까지의 환 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갖춰 전력 시스템을 보호하고 네트워크 안정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파워로직P7는 loT 기반으로 운영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지원 한다. ‘에코스트럭처 파워 디바이스 앱’을 사용하면 차단기를 직접 조 작하지 않고도 간단하고 안전하게 운영 및 유지보수가 가능하며, ‘마 이 슈나이더 앱’을 이용해 슈나이더일렉트릭 전문가의 실시간 조언 및 기술 지원을 빠르게 받을 수 있다.

 



자료 제공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주요기사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